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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 한국행을 원하는 중국인 조선족 또 뜯어먹는다
이름 : 김선생
2007-04-23
이번에 온가보의 한국방문때 햡의를 본 중국인근로자의 한국행에 관해 지난 22일  보시바오상무부장이 이상수노동부장관과 고용허가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무슨말인가하면 한국정부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산업연수생제도를 폐지하고 방문취업제를 들고 나오자 중국정부가 중국인을 뜯어먹는 것이 본업인데 못뜯어먹기 때문에 다시 뜯어먹기위한 협정을 체결한것이다. 중국상무부의 입장은 한국에 일하는 가는 중국공민은 중국정부또는 정부기관등 공공기관을 창구로 해서 출국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럼 무슨말인가? 산업연수생제도에서도 1인당 천만원씩 뜯어먹었다. 돈을 안내면 산업연수생으로 한국에 갈 수없게 한 제도때문이다. 정확하게 3년만에 안돌어오면 또 다시 천만원을 뜯기는 제도이다. 그래서 산업연수생으로 왔다간 사람들이 모두 후회하고 돈을 뜯기는 억울함을 하소연도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그런 불만을 말할 수없는 환경이다. 대표적인 것이 조선족들이다. 그런 돈을 뜯기고도 한국에서도 쉬쉬한다. 심지어 매년 70만원을 관리비란 명목으로 또 뜯긴다. 산업연수생은 누구든지 1200만원이상을 뜯기게 되어 있다. 돈을 내야만 산업연수생에 선발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그런 거금을  뜯기면서도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조선족이나 중국인은 줄서있다. 그나마 천만원에서 이천만원정도는 벌 수있기 때문이다. 산업연수생제도는 정해진 날에 안돌아오면 또 다시 천만원을 뜯기기 때문에 모두들 돌아간다. 중국정부에서는 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착취제도가 없어진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한국에서 방문취업제를 들고 나오자 온가보가 부시라이상무부장을 데리고 와서 한국의 노동부장관과 협정을 체결한것이다. 체결의 목적은 또 뜯기 위해서다. 한국에 출국하는 인원은 중국정부의 관리감독하에 선발한다 이것은 다시 돈을 뜯겠다는 말이다. 중국이 어떤 나라인가? 백성이 큰소리친다는 것은 죽을려고 환장한 놈에는 없다. 심지어 심양의 한국영사관에 새벽에 줄어있어도 중국인 경비는 30원을 받고 샙치기시켜준다. 돈을 안내면 입장도 안내고 하루 헛걸음치는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줄선사람들은 돈을 또 뜯긴다. 한국사람들 같으면 이해를 못하지만 중국은 착취가 기본이고 통치시스템이 착취가 기본인 나라이다. 한국처럼 항의하거나 대들면 잘못하면 죽을 수있기 때문에 본능적인 공포감을 중국인들은 갖고 있다. 한국같으면 있을 수없는 일이지만 조선족들은 입도 뻥긋못한다. 중국정부의 조선족갈취 중국인갈취는 끝도 없다. 그것도 모르고 널름 도장찍은 한국노동부는 도데체 정신이 있는 사람들인지 이해가 안간다. 중국정부가 관리하겠다는 것은 쉽게 말해 돈을 뜯어내겠다는 소리다. 백성들은 돈을 뜯기면서 절대로 발설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쓴다. 발설하면 또 뜯긴다는 각서다. 지금까지 산업연수생제도의 비리가 별로 안알려진것은 조선족이나 중국인들이 연수생으로 와서 갈때까지 입도 뻥긋안했기 때문이다. 방문취업제는 조선족들 다죽이는 악질적인 제도이다. 조선족들을 또 유랑시키고 모두들 미쳐 날뛰면서 도처에서 사기꾼들이 한국보내준다고 사기를 치고 돈을 뜯어먹는데 그걸 판단할 능력이 전혀 없는 조선족들은 돈을 내야지 한국에 가는지 알고 있다. 방문취업제 자체를 이해를 못한다. 조선족들은 돈을 내는 사람만 방문취업제로 갈 수있는줄 알고 있다. 이번에 중국정부에서 한국정부와 노무 협정을 체결했으니 정말로 돈을 내야만 갈 수있게 된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조선족의 무지 솔직히 너무 한심하다.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고 정말 저것들도 동포인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때가 한두번도 아니다. 왜이리 미개한지 자기 마누라를 한국에 시집보낼 수없냐고 물어볼 정도면 이미 금수의 경계에 들어간 것이다. 누가 이들을 가르칠 것인가? 한국가면 떼돈벌 수있다는 생각만 갖고 기능이나 기술은 전혀 없이 아무 생각없이 한국만 가면 일자리가 널려있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알고 있다. 노동에 대한 강도나 사명감 일에 대한 열정을 논하는 조선족은 본적이 없다.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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