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서 이게 무슨짓인가 생쇼는 이제 그만!
조선족들이 지금해야 할일은 티베트탄압을 중단하라고 데모를 해야 한다
그리고 북경올림픽에 한국은 불참하라고 모여서 데모를 해야 한다
이럴때 조선족들의 위상은 허벌라게 올라간다
조선족들아 중국공산당 타도를 힘차게 외치면서 한국국적달라고 요구하라!
최근 조선족남성들이 대거 한국에 입국함으로서 새로운 갈등이 싹트고 있다.
먼저 입국해서 한국에서 돈을 벌어 남편을 초청한 경우가 제일 많고 한국으로 귀화한 가족들의 초청으로 한국에 온 조선족들이 대거 늘어나고 있다.
이들 조선족남편들이 일자리가 없이 놀거나 공장등에 취직했으나 적응을 못해 공장에서 해고되거나 스스로 나오는경우가 많아서 조선족부인들과의 가족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은 조선족여성은 주로 식당에서 대부분 일하기 때문에 적응을 할 수 있으나 조선족남성들은 능력이 없기 때문에 오직 육체노동외에는 일자리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선족남성들의 건강상태는 한국인에 비해 열악하고 노화가 빨리진행된 특성상 한국인과 같이 일을 할 수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노가다판에도 건강상태가 안좋아 적응못하고 공장일도 힘들어 적응못하니 부인이 번돈으로 빈둥빈둥 논다거나 백수조선족들끼리 모여서 중국습관대로 술이나 퍼마시니 조선족부인들과 가정불화가 끈임없다는 것이다.
결국 조선족부인들이 이혼을 요구하거나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조선족남성은 가정에서도 버림을 받고 한국에 와서도 또 버림을 받고 피눈물을 흘린다는 것이다.
문제가 심각한 것은 이들의 연령이 4-50대가 제일 많은데 배운게 없고 워낙 무지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또한 평생 농사만 짓던 사람들이라서 기술도 없고 할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한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이나 기술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건강상태도 열악한 사람이 많아서 전혀 일을 할 수없는 상태인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결국 조선족부인들이나 가족들은 한국에 데려온것을 후회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요구하고 못간다는 남편과 싸움에 칼부림이 일어나기도 했다.
중국땅에서도 한국땅에서도 필요없는 인간이라는 소리를 듣는 조선족남성들이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조선족남성들이 경쟁력 정말 심각한것이다.
중국에서 태어난 잘못이고 문명의 저편 어둠의 땅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갈곳잃은 조선족중년남성들 그들은 오늘도 원곡동공원에서 중국장기를 두고 있다.
진사람은 소주한병을 사기로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