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강에서 배를 상류로 끄는 주민들이다.
이사진을 볼때 마다 휴머니즘이 느껴진다.
먹고 살기 위해 저 고통스러운 노동을 한다는 것이다.
하루벌이가 많으면 30원이고 적으면 20원이다.
그돈이라도 벌어야지 먹고 살기 때문이다.
워낙 힘든 중노동이라서 옷이 찟어지기 때문에 발가벗고 일하는 것이다
10년이면 관절이 못쓰게 되어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는 목숨을 담보로 일하는 것이다
나는 저사진을 보고 경외감을 느낀다.
배안에 탄 외국인관광객들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속출한다.
저런 모습을 보아야하는 외국인들은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이 메어 말을 못할 정도다.
인민의 적 호금도야!
인민의 적 중국공산당놈들아!
니들은 호위호식하고 백성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벌거벗고 외국인들 앞에서 저런 중노동을 해야 하루 먹고 살수 있는 고통을 아는가?
올림픽이 밥먹여주냐?
그리고
티베트인민들 학살을 중단해라!
나는 조선족들에게 묻고 싶다.
조선족들의 경쟁력은 중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바닥이다.
저렇게 일하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조선족은 부자되는 것 시간문제다.
한족들에게 경외감을 가끔느끼는것은 저렇게 해서 가족을 부양한다는 것이다.
조선족의 특징중의 하나는 가족부양정신은 안드로메다에 팔아먹었는지 묻고 싶다.
조선족의 한국행은 가정파탄을 가져온다 길림신문에서도 한국에 간 부인들은 응당히 중국에 남은 구질구질하고 악취나는 조선족남편과 자식을 버려야 한다고 나왔다.
그게 선진국민으로 문명화되고 자아발견이라고 한다.
우리회사에 일하던 한족산업연수생들 시내까지 20리 되는 길을 걸어서 가서 걸어온다.
40리나 되는 길을 걸어다니면서 일요일 하루 시장구경을 하는것이었다.
기숙사에서 먹을 것을 싸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단돈 100원도 안쓴다.
그런데 조선족산업연수생들은 택시타고 다닌다 택시비 한번타는데 1만원인데.....
한족산업연수생들 정말 얼마나 절약하는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중국에서 생족하는 것이 저렇게 힘든 것이다.
그런데 조선족은 정말 선택된 민족이다.
한국이란 고국덕분에 조선족들은 중국최고의 부자민족이 되었고 저런 고통의 육체노동을 안해도 되고 한국이란 천국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