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를 경험한 조선족여성 인력거꾼 남편에게 이혼요구하다 살해당해
가슴이 아프다
사진은 일산 호구 공원 근처
아내 박씨(45세)는 한국을 3개월 상무비자로 다니면서 돈을 벌면서 3개월에 한번씩 귀국했고
남편 주씨(49세)는 삼륜자전차(인력거)를 끌면서 용정근교의 시골에서 살다가 아내가 더이상 당신하고 못살겠다고 이혼을 요구하고 냄새난다고 교미를 거부하자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은 독약을 마시고 살아난 처참한 사건이다.
아내는 한국에 가자 눈이 뒤집어 진것일까?
왜 조선족아내들은 한국만 가면 남편과 자식을 버리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
내가 만나본 조선족부인들도 한국에 와서 가슴이 폭발하기 직전이라고 한다.
가장큰 이유는 중국에서 속고만 산 세월이 너무 억울 하다고 한다.
한국같은 천국같은 나라가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중국에서 왜 일찍 건너오지 않았는지 한스럽다고 한다.
조선족남편의 잘못은 무엇인가?
남편이란 직업이 인력거 꾼이란것이 조선족부인이 얼마나 수치스러워 하는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어디가서 말도 못한다.
인력거라 한국사람은 들어도 이해를 못한다.
21세기에 인력거를 끌수밖에 없는 심정을 그 조선족주씨고 괴로울 것이다.
100년전에나 존재했던 직업이 아직도 중국에는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본인도 수치스러울 것이다.
아내는 한국가서 한달에 130만원씩 버는데 인민폐 1만원을 한달에 버는데 주씨는 한달에 500원도 못벌면서 고생을 한것이다.
부인 박씨는 중국에 돌아오면 숨이 막혔을 것이다.
이런 돼지우리같은 곳에서 사람이 산다는 것 자체가 짜증이 났을 것이다.
발전없이 술이나 쳐먹고 담배나 피우고 씻지 않는 남편한테 정나미가 떨어졌을 것이다.
부인박씨는 차라리 남편하고 이혼하고 한국남자하고 결혼해서 한국국적을 받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중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도 없고 이혼해서 한국에서 사람답게 살자고 결심했을 것이다.
그래서 남편박씨한테 이혼을 요구하자 남편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인 것이다.
한국을 가본적이 없는 남편은 아내가 왜 저러는지 이해로 못하고 일자무식에 인력거를 끌어서 입에 풀칠이나 하는 중국에서도 하류층이다보니 안절부절 못하고 그나이에도 교미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냄세나는 몸으로 아내를 더듬으로 아내가 기겁을 하고 더럽다고 냄세난다고 거부하니 결국 아내를 도끼로 찍어서 살해한 것이다.
막상 살해하고 보니 큰일 났다 싶어서 독약을 먹고 죽을려고 했으니 살아남아 감옥에 살인죄로 들어가 있다.
안타까운 조선족가정의 비참한 결과다.
여자들은 환경에 빨리 변화하고 능동적이다.
조선족여자들은 한국에 오면 한국에서 남자들도 열심히 일하고 가정을 먹여 살리고 대부분의 한국부인들은 일을 안하고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에 놀란다.
중국에서는 남녀평등이라고 하지만 여자가 일을 해도 조선족남편이 무능한 경우도 한족들처럼 밥을 하거나 빨래나 청소등 집안일은 모두 조선족여자들이 일이라서 더욱 힘든것이 사실이다.
결국 조선족여자들중 상당수가 중국에 남은 남편들을 버린다.
아내 한국보내 이혼당한 남자들 중국가면 널려있다.
아직도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하면서 살고 있다.
그리고 조선족인력거꾼 정말 대책없다.
경쟁력문제가 아니고 그렇게 일자리가 없는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