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포츠선수들이 외국에서 우승하여 거액의 상금을 받으면 그돈은 중국선수가 먹는 것이 아니란것 천하가 다 알고 있다.
대부분의 돈을 뜯기고 일부만 받는다.
외국항공기에 탑승하여 사망한 중국인의 보상문제가 여러차례 있었고 보상금이 지금되었어도 중국정부에서 상당금액을 압수하였다.
그리고 산업연수생들이 한국갈때 인민폐 7만원을 선금으로 내야지 간다는 사실도 모두 알고 있다. 그리고 1년에 인민폐 5천원씩 관리비란 명목으로 뜯기는것도 사실이다. 관리해준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돈을 뜯기는 것이다.
그리고 근무중 사망한 연수생의 보상금도 관리기관(국가기관)에서 개입하여 상당금액을 뜯어갔다.
작년 외국선박이 중국영해에서 중국어선과 충돌하여 중국어선이 침몰하여 중국인 약 20명이 사망했을때 외국선사가 사망자 1인당 6만불을 보상했으니 중국정부에서 다뜯어먹고 인민폐 6만원을 지급했다. 무려 90%를 뜯어먹은 것이다.
몇가지 예만 들었다.
조선족들은 아니라고 우기지만 솔직히 이런것까지 중국편을 들 필요는 없다.
나보고 근거를 대라고 하는데 얼마든지 댈 수있다.
그리고 어제 중국의 지인들에게 전화를 해보았고 공안친구들한테 전화하니 당연한것 아니냐고 한다.
중국공민이 해외에서 사망하여 인민폐 200만원씩 보상받으면 중국정부는 당연히 상당액의 금액을 뜯어가는 것 누구도 알 고 있다고 한다.
몰래 받은것도 아니고 중국전역이 떠들석하게 알고 있는 대사건이고 중국정부에서 관심하는 사건이고 중국대사가 조문을 하고 사망한 중국공민들과 대사관이 연계를 갖고 있는 정황에서 당연히 중국정부에 세금을 받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관련규정도 있다고 확인시켜 주었다.
조선족들은 자기의 권리를 가지고 찾아야 한다.
당당히 오성홍기를 불태우고 중국공산당 타도를 외쳐보기 바란다.
그래야지 사람꼴로 살 수있다. 언제까지 중국공산당의 개로 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