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자동차보헙제도의 피해자사연을 보았다.
기상천외에 황당무계한 중국의 자동차보험이다.
일단 교통사고가 나면 외국인회사나 외국인소유의 차량은 엄청난 피해자가 된다.
자동차번호판색깔과 번호가 외국인소유는 다르기 때문에 누구든지 외국인차량이라는 것을 안다.
대부분 중국인운전수가 운전을 하지만 피해는 외국인이 다본다.
중국인 보행자나 자전거 인력거등이 자동차에 추돌하여 사고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중국에는 아무리 위급환자라도 돈을 안내면 병원에서 치료를 안해준다.
중국인운전수보다는 뒤에 앉은 한국인이 일단 병원비를 내주는데 여기부터 잘못된것이다.
그러면 한국인이 병원비를 냈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므로 환자가족이나 사망시에는 유가족들이 시신을 둘려매고 외국인의 집이나 회사로 찾아온다.
결국 감당하지 못할 거금을 물어내는 것으로 종결된다.
그런데 중국의 보험제도는 보험회사는 사건에 관여하지 않는다.
합의는 보험회사가 보는것이 아니고 외국인이 자기돈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시스템인데
중국의 보험회사는 중국인기준으로 주기 때문에 결국 합의금만큼 절대로 안준다.
어떤 한국인이 인민폐70만원의 합의금을 주었는데 보헙회사에 청구하니 20만원을 받았다고 한다.
가지돈 50만원은 그냥 날린것이다.
중국인은 아무리 운전수 과실이라고 해도 20만원이상은 절대로 줄 수없다는 이유에서다.
그래서 외국인차량은 절대로 조심해야 한다.
중국인이 개떼처럼 달려들어 돈을 뜯어내기 때문이다.
중국인이 중국인을 차로 칠경우 보통 10만원을 넘지 않지만 이건 대도시의 대학나온 사람의 경우고 농촌이나 민공의 경우 보통 3000원이면 충분하다.
사람목숨값이 한국돈으로 40만원도 안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중국에서는 외국인을 뜯어먹기가 중국정부와 백성들까지 눈을 뻘것게 뜯고 달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