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4(금)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취미생활의 즐거움과 괴로움
이름 : 김선생
2007-07-09
제가 이사이트에서 주인비스무리하게 글을 쓰고 대장노릇을 하는것같아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또 한편으로 유일하게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사람같기도 합니다. 풍류를 즐기면서 세상 걱정 근심에서 해방되는 삶이 저의 인생목표이기도 합니다만 진정한 사나이가 걸어야 하는 길이 무엇인지 질문해 봅니다. 소동파의 시풍을 감상하면서 느끼는 당송팔대가들의 전반적인 시풍의 흐름에서 관념적인 유행보다는 신비주의 경향의 표현법을 찾았을때의 느낌도 내게는 즐거운 순간입니다. 자연주의 시풍에 있어서의 중요한 차이는 중국시풍은 달과 구름 그리고 길조와 신선이 주요 등장인물인데 배제하고 시를 쓰는 것이 사실주의 경향이 약한 것이 중국시의 특징입니다. 시를 연구하는 것은 정신적인 취미입니다 그러나 요즘 독일군 군장품을 수집하는 것에 푹빠져 있습니다 정말 귀한 군장품들이 70년의 세월을 뒤로 하고 아직도 튼튼하고 망가지지 않은 당시 물건을 받을때의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전선에서 적을 응시하던 망원경은 지금도 변함없이 잘보이고 나침판은 지금도 북쪽을 가르키고 독일군이 쓰던 군용삽은 당장이라고 참호를 파던 그병사의 숨결이 느껴질 것같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선 당시 독일군이 쓰던 돌격소총이나 MG42,43기관총을 경매에서 판매를 하더군요.  한국에서는 총기수입이 금지되어있어 사지 못하니 안타깝군요. 독일제품이 얼마나 튼튼한것인지 당시의 배낭은 지금당장 매고 산에 올라가도 될 정도로 튼튼합니다. 600만의 전사자를 낸 독일이 아직까지 세계 강국으로 자리잡은 것은 기술력과 게르만정신입니다. 한국보다 더 큰 영토를 잃은 독일은 다시 살아남이 유럽의 최강국으로서 공업대국으로 문화대국으로 정신력과 경제력으로 유럽을 압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독일군 군장품을 경매로 구매하고 수입하고 하는데 모두 천만원정도 썼습니다. 수집품을 나중에 박물관에 기증할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취미생활을 하십니까?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238 누가 중국유학을 권하는가? [2]
김선생
07-08-22 7582
3237 골때리는 중국의 자동차보험제도 [1]
김선생
07-08-21 8534
3236 CNN에서 요즘 중국때리기를 자주하더군요
김선생
07-08-12 8142
3235 벌거벗고 구걸하는 여자거지 [5]
김선생
07-08-08 16257
3234 ‘가짜 천국’ 중국
효원
07-08-01 9501
3233 日 올림픽 위원회, "북경 올림픽에선 세계 신기록은 불....
피자 시킬까?
07-07-30 8825
3232 여름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1]
김선생
07-07-27 8579
3231 中, 조류독감 걸린 닭 식품용 유통 파문 [2]
피자 시킬까?
07-07-21 10015
3230 지구를 병들게하는 중국!!! 그중 하나 음식 [3]
유광훈
07-07-20 11566
3229 [동아일보]中 ‘골판지 만두’는 없었다…베이징TV 직원이 .... [4]
권영훈
07-07-19 7891
3228 (기사)광둥성에서 “돼지고기 대신 들쥐먹자" 바람 [2]
피자 시킬까?
07-07-13 8946
3227 (기사)중국 쥐떼 습격에 이은 바퀴벌레의 습격 [2]
피자 시킬까?
07-07-12 10926
3226 (기사)"쥐 잡아먹어 없애자" 중국의 쥐떼습격 대책 [2]
피자 시킬까?
07-07-12 8465
3225 진정한 사나이가 되는길 [2]
김선생
07-07-11 6575
3224 독일 해군의 기념품 [9]
김선생
07-07-11 7670
3223 도데체 무슨 문제인가? [2]
김선생
07-07-11 6063
3222 6자회담... [1]
디젤
07-07-09 6164
3221 취미생활의 즐거움과 괴로움 [10]
김선생
07-07-09 6717
3220 중국의 입영장정 신체검사
김선생
07-07-08 8902
3219 베를린 공방전의 마지막 순간들 [1]
김선생
07-07-07 757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634,321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