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보니 지방의 법원장까지 6천만원을 사기당했다고 한다.
무작정 아무번호로 전화를 걸어 당신 아들을 납치했다 눈을 칼로 도려내겠다고 협박을 하여 돈을 뜯어내는 수법인데 정말 때려죽일 놈들이다.
조선족들이 이젠 한국사회에서 범죄자의 길로 집단적으로 들어선것같다.
누가 이범죄자들을 끌어들였는가?
중국인 범죄자들을 대거 한국으로 끌어들인 놈들이 국민의 공적이다.
몇일전 TV에서 안산에서 조선족들이 간도땅은 중국땅이라고 개거품을 물면서 우기는 장면을 보았는가?
한국땅에까지 와서 고구려는 중국역사라고 강변하는 변종짱께 추물들의 발언에 경악할뿐이다.
누가 조선족은 짐승보다 못한 천하에 추물로 만들었나?
인류문명사에 조선족보다 추악한 동포가 있었던가?
한국인은 중국에서 사소한 범죄에 연류되어도 징역형에 장기형 또는 사형까지 받지만 조선족들은 한국땅에서 전국민을 상대로 전화사기를 걸고 있다.
나역시 조선족으로 부터 국민은행에 연체되었으니 당장 갚으라는 공갈전화를 받았고 우리회사로도 각종 공갈 전화가 오기도 했다.
이런 악질적인 조선족들을 때려잡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가리봉동에 몽골인들이 진출하여 조선족과 긴장관계를 유지하는데 불법체류 몽골인을 신고하는 것은 조선족들이라고 한다.
목불인견이다.
몽골인들은 목숨걸고 한국인을 불구덩이에서 구출하는데 조선족노동자는 한국인 한명이라고 구출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없다.
조선족들은 인생을 그리 더티하게 사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어제저녁에 독산역1번 출구앞의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편도 1차선이라서 아주 좁은 도로지만 그걸 못기다리고 붉은 신호에도 길을 건너는 것은 조선족들이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왜 이리 추악한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정말 답답하다.
조선족들이들이 전화사기업에 진출한 것을 잘 알고 있다.
주의에 이런 조선족들을 조선족들이 신고하여 법치국가의 일원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