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조선족깡패에대 잘알고 있는 조선족과 대화를 하면서 깡패문제에 관해서 어느정도 윤곽이 잡혔다.
조선족깡패는 한국깡패와 다른점이 많고 한국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없지만 중국문화에서는 얼마든지 이해한다고 한다.
물론 깡패는 일하기 싫고 돈을 벌고 싶고 술먹고 싶고 놀고 싶기 때문에 당연히 돈이 필요하다.
한국에서 조선족깡패는 중국식으로 도끼를 주로 들고 다니면서 칼을 부수적으로 들고 다닌다.
중국에서의 깡패짓을 한국에서 그대로 하는것이다.
일단 조선족식당이 주요 타켓이다.
조선족식당주인은 조선족여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단 잔득 먹고 외상하는것은 기본이다. 먹고 나서 다음에 갔다주겠다고 도끼를 슬쩍보여주면 그걸로 끝이라고 한다.
장사가 잘되는 조선족식당에서는 돈을 뜯어내는데 한번 뜯는데 보통 10만원정도는 그냥 준다고 한다.
갈때마다 10만원정도는 받는다고 한다.
새로 개업한 조선족식당에가서 협박하고 돈뜯어내는 것도 아주 쉬운일이라고 한다.
그럼 왜 조선족식당 주인들은 왜 쉽게 돈을 뜯길까?
중국식 보복이란것은 사람을 살상하는 것이라는 정서때문이다.
두번째는 주인의 약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주인이 불법체류자일 경우와 위장결혼등으로 떳떳하지 못한 신분이기 때문에 신고할 생각도 못한다는 것이다.
중국에 남아있는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기 때문에 돈을 뜯기는 것이다.
다음으로 가장 큰피해를 받는 것이 노래방이나 윤락업에 종사하는 조선족여성들이다.
가리봉동이나 대림등 영등포등지의 노래바에서 아가씨 불러달라면 조선족여성을 불러준다.
들어오면 같이 노래부르고 놀다가 끝날때쯤되면 조선족여성을 돈을 강탈한다는 것이다.
조선족여성들이 매춘하는 여성들이 많기 때문에 출장맛사지를 전화로 불러서 교미를 하고는 돈을 안준다는 것이다. 오히려 빼았긴다.
조선족여성들이 쉽게 돈을 뜯기는 이유는 본인의 불법행위와 불법신분이고 보복이 두려워서이다.
조선족범죄조직원들은 범죄저지르기가 식은죽먹기 보다 쉬운 환경이라고 한다.
중국에서는 주인도 깡패를 동원해서 같이 칼부림이 일어나고 보복을 같이 하기 때문에 서로 긴장하지만 한국은 절대로 그런일이 없기 때문이다.
중국처럼 공안에 사주하여 공안이 일망타진하는 것도 없고 중국공안은 총으로 쏘면서 범죄자를 잡지만 한국경찰은 범죄자들에게 총을 안쏘기 때문이다.
중국은 공안한테 걸리면 얼마전에 길에서 공안이 범죄자를 벽돌로 때려죽이는 동영상이 올라왔듯이 중국은 실지로 범죄자를 현장에서 살해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절대 도둑질한 절도범을 경찰이 길에서 사람들 다 보고 있는대 공개적으로 사적으로 죽이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그러다 보니 중국범죄자들은 한국을 범죄의 천국이라고 생각하고 대낮부터 활개를 치는 것이다.
조선족깡패들은 출신지역별로 나누어지는데 연변에서 깡패두목급들이 조직을 다시 만드는 경우와 추방되어도 호적을 위조해서 다시 여권받아서 입국하기 때문에 추방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흑룡강출신은 흑룡강출신깡패들로만 구성되고 심양출신은 심양출신끼리 조직을 만든다.
조선족깡패의 정서는 한국은 법이 물러 터져서 아무리 사고쳐도 걱정없다는 정서가 크게 작용한다.
다름으로 주로 하는 일이 청부살인이나 청부 폭력이다.
조선족사회가 커질수록 조선족범죄조직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
중국에서 깡패짓하다가는 자칫하면 사형당하지만 한국에선 아무리 사람을 죽여도 사형안당한다는 믿음이 있고 살인을 저질러도 중국으로 돌아가면 그만이고 다른 사람여권으로 다시 입국하면 그만이라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다.
중국깡패들의 잔악성은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다.
이들이 조직화 범죄화 지능화되면 한국사회는 치안부재에 빠진다.
지금도 전화사기로 세금환급해준다 은행인데 카드도난당했으니 확인해야 되니 신용카드하고 비밀번호 불러달다 등등 끝도 없는 지능적인 중국인범죄조직의 전위가 조선족들이다.
중국처럼 대놓고 대낮에 대로에서 강도짓하는 날도 올것이다.
조선족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2탄은 조선족깡패와의 다음 면담을 끝내고 올리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