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판 즉 아파트공사현장이나 빌딩건설현장에는 한족과 조선족 몽골사람들이 주로 일을 한다.
그런데는 파키스탄이나 아니면 새까만 방글라데시사람이나 동남아사람은 보기 힘들다.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 동남아사람들은 주로 가구공장이나 중소제조업등지에서 일을 한다.
그럼 노가다판이 일감지속적이면 사실 돈은 더번다.
한족이나 조선족은 겉모양이 표가 안나서 공사현장에서 일을 많이 하는 것이다.
또 불법체류자들이기 때문에 공장보다는 노가다현장을 선호한다.
또 노가다현장은 팀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목수팀이든 철근팀이든 공구리든 조적이든 내장이든 무조건 팀제인데 한족과 조선족이 석여있다.
노가다판에 인부들을 공급하는 업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족이든 한족이든 팀을 구성해서 외주를 따서 투입하는 것인데 아마 한국팀보다 인건비를 조금 싸게 하기 때문에 잘 따는 모양이다.
한국사람이 하루 일당이 15만원짜리 목수팀이라면 한족과 조선족불법체류자를 제공하는 업자는 13만원에 들이밀면 당연히 외주를 따는 것이다.
그런데 물어보니 하루 일당 1만원씩 소개료로 뺀다는 것이었다.
그럼 한족과 조선족노가다를 공급하는 업자(조선족임)는 공사를 따고도 무조건 인건비에서 1인당 하루 만원씩떼니 10명을 공급해도 한달에 여기서만 300만원을 뗀다는 결론이다.
그외에 공사대금인건비는 별로로 하고도 말이다.
보통 조선족이나 한족 사장들은 1-200백명단위로 데리고 있다고 한다.
200명을 데리고 있으면 한달에 6,000만원씩 떨어진다는 결론이다.이건 인건비에서 떼는 돈이고 다른 공사발주수입이 최소한 이보다는 많으니 최소한 한달에 1억씩 번다는 결론이다.
대단한 사업수단이다.
한국인은 모르는 사업이 존재하는 것이다.
한국말을 모르는 한족들은 노가다를 선호하고 팀을 이루어야지 현장에 투입될 수있기 때문이다.
이제 노가다판도 한족과 조선족이 잡기 시작한것이다.
피해는 누구한데 가는가?
결국 한국사람들의 일자리가 부족해 지는 것이다.
결국 한국노가다들의 현장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 조선족보다 한족들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관광비자로 기어들어와서 튄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튀는 것을 목적으로 조직해서 일자리까지 원스톱써비스로 제공받기로하고 한국행을 감행한다는 것이다.
중국인관광객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런 불법체류중국인들이 개떼처럼 준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동남아나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노동자는 외모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노가다현장에서 일을 할 수가 없다 . 외국인은 현장에서 무조건 기피한다.
신고당하면 벌금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아에 현장에 못들어오게 한다.
공장은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노동자들이 일하고 공사현장은 조선족한족 몽골인이 많은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