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선각자들은 한자의 단점을 제거하고, 원할한 의사소통과 문자생활을 위하여
공산주의와 전혀 상관없이
이미 19c 말에 bopomofo라는 혁신적인 문자체계를 발명해 냇다
이 문자는 자음과 모음을 나타내는 문자가 각각 따로 존재한다
성조도 표기된다.
중국의 선각자,개화세력들은 후진적인 청동기 시대 문자인 한자를 폐기처분하고
이 bopomofo 알파벳을 사용하도록 추진햇다가 중국의 쇄국파인 수구파들의 반대로 실패 햇다
이 bopomofo는 지금 현존하는 지구상의 수많은 문자체계 중에서 소수인 알파벳(자음과 모음이 따로 존재하는 문자)중 하나다.
중공당국 이런 조상들의 선지적인 관점을 이어받아 한자를 폐기하려 햇지만, 수구파들의 반대로 실패한것이다.
그러나 지구상 가장 많은 문맹이 존재하는 중국이라 중공당국은 문맹해소를 위해 간체자 2200여 글자들(한자를 간략화)하는 데 그쳣다. 그나마 이 간체자 덕분에 중국의 문맹은 거의 절반수준의 떨어졋다고 한다
이세상에 산업화된 나라치고 국민의 절반이 문맹인 나라는 중국뿐이다., 중공당국은 조상들의 지혜를 다시 되살여 한자를 폐기처분하고 지금이라도 bopomofo 알파벳을 사용해
중국인들의 문맹해소에 노력해야 할것이다.
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bopomofo를 사용하면 중국인 13억인구중 거의 대다수를 문맹에서 비문맹으로 만들수 있다고 한다. 문맹율을 사실상 1%이하로 줄일수 있다고 한다.
중공당국은 결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