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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공동주택생긴다 -빅뉴스=
이름 : 이찬석
2011-07-12
 

 보도자료

 

 주택에서 부는 한일 관계 훈풍

 

최근 자연재해를 당한 일본을 위로하기 위해 우리 정부와 국민들은 선   린  외교를 펼쳐가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해서 과거 식민시대의 국민적 앙금을 털고 아시아의 호혜평등 글로벌 한일 관계를 정립하려는 움직임이 건설 현장에서도 불고 있어 화제다.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향소리 303번지 일대 지주들은 쓰나미 재해를 당해 역사적 아픔을 겪고 있는 일본인들이 비교적 지진권에서 안전한 한국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국내 최초 한일 국민들이 한데 모여서 살아 갈 수 있는 한일 공동하우스를 건립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발가벗은 CEO (어느 CEO의 누드경영 저자)로 유명하며 독특한 아이디어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찬석씨를 개발사업자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주택 조성에 착수할 예정이다.

‘총 사업면적 8000천평, 1차부지 3000천평에 조성될 재팬하우스는 한국과 일본인들의 대일 관계를 보다 평화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로 재편 시킬 수 있는 상징적인 주택이 될 것이다’ 는 게 대일무역을 오래 동안 해오던 단지조성 지주대표 김수철 씨의 의견이다.

지주 김수철 씨와 이찬석 개발자는 단지 내에 한일 이웃사촌 민간 외교 기념탑을 건립하려는 뜻도 가지고 있다. 이미 현장에 한일 이웃사촌 민간 외교 기념탑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개발자 이찬석씨는 ‘한일관계는 과거의 시간으로부터 벗어나야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쪽 국가 모두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우호는 문화적 가치의 충돌에서 수용과 협력의 단계로 전환 되었을 때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자국의 이익만을 앞세우기 전에 상대를 배려하고 용인하는 21세기 이웃 사촌의 외교가 필요한 때지요 그런 점에서 이번에 건립될 한일 공동하우스는 국민적인 선린 외교의 출발점이 되리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내어 놓았다

이번 한일 공동하우스가 한일 외교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지는 미지수 이지만 자연재해를 맞고 있는 일본 국민들에게는 매우 기분 좋은 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이 찬석  010ㅡ 9127ㅡ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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