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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중국의 근로자는 전세계인의 노예
이름 : 중국을 사랑하는자
2006-10-04
근로자중에 가장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어 보입니다.   > >이들의 저임금과 열악한 환경, 그리고 희생으로 인하여 전세계는 저렴한 가격에 TV와 냉장고를, 저녁한끼값으로 DVD Player를 살 수 있고, 극히 일부가 민족자본을 축척하는데 사용됩니다. >>저는 대학시절 학생운동을 하였었고, 야학을 통한 노동운동을 하기도 한였던, 한때는 노동운동에 헌신하고자 했던 경험이 있었읍니다. 때문인지 새로운 사회에 가면 노동자의 문화와 권익에대해 자연스레 관심이 갑니다. > 13년 전 중국에 처음으로 방문했을때 느겼던 감정을 다른 분이 비슷하게 느끼고 있다니 참으로 착착한 마음이 듭니다. 남경에서 귀주에서 온 소녀에게 약간의 돈을 쥐어주며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했습니다. 역까지 두고온 우산을 다시 가져온 소녀를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특히 그 나라를 통치하는 지도자층은 참으로 양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그들은 천편일율적으로 중국은 땅이크고 사람이 많아서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고 말할것입니다. 십수년을 들어온 똑같은 이야기 이지요. 어떻게 13년 지난 지금도 그 당시 받았던 임금과 큰 차이 없는 정도로 받으며 일하는 사람들이 있을수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중국의 비극입니다. 중국이 한세대 동안 벌어드린 부가 과연 얼마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잘 아는 중국지인으로(사회과학원)부터 들은 이야기로 중국은 인민들이 빨리 부자가 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조심스럽게 들었습니다. 무슨 회괴한 이야기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중국인들이 부유해지는 그 순간 공산당은 이 알토란 같은 권력을 잃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는 어떤 일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한 착취을 방치하는 것은 자신들에게도 유리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무슨 신비의 힘을 가지고 지금 이렇게 잘나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요. 무슨일이 일어나는 것을 정확하게 알릴수 있는 언론이 꼼짝을 못하는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도대체 어떻게 판단할수 있겠습니까? 공산당의 일당독재로 개혁과 개방의 단물을 전부 공산당과 관련있는 계층의 사람들이 독식하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한마디로 거대한 먹이사슬이 촘촘하게 쨔여진 곳으로 결국은 그를과 한패가 되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수 없는 부패 구조을 확대해 가며 동시에 중국인들을 더욱더 잘못된 부패 구조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지요. 철저하게 계층이나 꽌시라는 이름으로 파이들이 믿을수 없을 만큼 배분되는 곳이 중국입니다. 혹시 중국에도 사람이 살며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는 곳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저는 부인하고 싶지 않습니다. 척박한 곳에서도 사람들이 살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공산당에 일당독재를 하는 곳이며 많은 사람들이 어쩔수 없이 동조하고 있는 것이며 공범의 마음으로 이익을 위해서 따를뿐이지 진정으로 지금의 공산당이 좋아서 따르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봅니다. 이것이 바로 중국의 발전이 한정되며 13년이 지난 지금에도 선전 노동자들이 한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한 중국의 모습이며 공산당이 통치하는 중국의 한 모습입니다. 북경대학교의 유명한 교수님 항일운동에도 참여 하신분이 최근에는 중국도 마음대로 비판을 할수 있으며 부정부패의 척결을 위해서 노력한다고 자랑삼아 말씀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비판은 해도 공산당에 대항해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대 불행하게도 공산당을 대항한다는 범위가 너무나도 넓고 광범위해 공산당 자신들의 문제를 솔직히 들어내고 개혁하는 조언조차도 대항의 범주로 몰릴수 있다는 것입니다.(한마디로 눈가리고 아옹하는 격입니다) 이것은 고도의 통치술이며 교수님은 중국인들은 지금이 중국 역사상 가장 국민들이 만족하는 시기라고 규정하며 중국도 변화 할것이라고 막연한 희망을 피력하는 것이였습니다. 바로 이런 상태에 대해서 변화하려는 의지가 지식인들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 지식인들이 5000년 걸친 역사 속에서 배웠던 처세술만이 금과옥조가 되는 시기가 바로 지금의 중국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물론 나도 중국이 자체적으로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스스로 자각하며 문제를 해결하며 시간이 흐르면 변화가 될것이라는 긍적적 시간을 오랫동안 가져온 사람입니다. 그러나 13년 이라는 세월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역시 콩은 콩이며 팥은 팥입니다. 절강성의 한국어 잘하는 모 여행사 부장님 만일 중국에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사가 1개만이라도 존재하면 그것이 바로 중국공산당의 일당독재의 종말이라는 말에 중국이 얼마나 깊은 모순을 가지고 있는 나라인지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가련한것은 바로 유러파님이 본 바로 중국농민공들이다. 중국혁명를 이끌었던 사람중 주덕이라는 사람이 있다. 어려서 부터 힘겨운 도시 노동자 생활을 했던 사람으로 중국의 개국공신중에 한 사람입니다. 만일 이사람이 다시 살아서 중국에서 제일 발전된 공업도시인 선전에서 여전한 중국인들의 간고을 본다면 과연 어떤 표정을 지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과연 중국이 외세에 침략 당했을때 중국인들이 저임 노동자로 고생하던 시대와 지금 시대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라고 주덕에게 묻고 싶습니다. 인구가 많은 것이 중국민들이 선택한 불행인가? 모택동이라는 전대미문의 지도자가 소련과의 핵전쟁을 두려워하여 인구의 급속한 팽창을 꾀했다는 사실은 얼마나 과거 중국이 얼마나 사람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곳인가를 엿볼수 있는 점이 될것입니다. 내가 알기로는 중국1960년 말엽까지 중국의 인구는 4억을 넘지 않았던 것으로 안다. 중국이 인민을 위한 나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들도 순수한 열정과 애국심으로 자신의 국가를 발전시키고 자신의 신념대로 봉사하고자 하는 시간들이 있었겠지요. 그러나 지금 공산당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라고 물으면 절대로 아니라고 하고 싶다. 지금 중국을 통치하고 있는 세력은단지 권력과 금력에 눈이먼 권금력 복합체 집단일 뿐입니다. 자신의 권력을 향휴하고자 하는 냄새나는 수십년된동안 고여있던 웅덩이와 같은 권력 집단을 뿐입니다. 바로 이런 통치세력 밑에 있는 중국인들의 자각 의식이 너무나도 낮다는 점이 또한 중국의 또 다른 아픔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통치자들은 지식인들을 탄압해 왔다.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에서도 그런 경향은 여전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당이 하라는대로 하는 사람이 되면 되지 비판할수 있는 지식인은 싫어한다는 것입니다.(중국공산당도 같은 속성을 가진 권력체입니다./봉건황제 근본적으로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런 배경속에서 13년전과 별다른 점이 없는 상황이 선전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중국민들의 고난이 얼마나 험한지 유추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유러파님의 고운 마음씨가 고마울 뿐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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