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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보니 이래서 그런다네요,
통신은 "중국에서는 '타지재판(异地审判)'이라는 관례가 있다"며 "이는 일부 공직자가 자신의 범죄사실을 숨기기 위해 자신의 인맥을 이용해 수사와 재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함으로 보시라이 사건이 바로 이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 "타지재판은 보통 상급 인민법원에서 법에 따라 관할 법원을 지정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