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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의 한계
이름 : 딩고
2009-04-21
짝퉁을 만든다는것은 처음에는 시간적으로 이익을 보는것 같지만 이 짝퉁이라는것이 애교나 장난수준이 아니고 한 사회를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어 놓으면 결국은 그 짝퉁자체가 부메랑이 되어서 그 사회에 또는 국가에 되돌아 오게 되어 있다는것이다. 세게적으로 유명한 중국에서의 짝퉁은 경제적인면에서 보다도 사람들의 정신면에서 더 안좋은것같다. 서로를 믿지 못하고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되면 당연히 양보나 배려심은 없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물리적, 심리적 폭력을 동반해서 그 사회가 다스려 지게 될수밖에 없다는것이 문제다. 하나를 믿지못하게 되면 실제는 그렇지 않더라도 그다음은 당연히 전체를 의심하게 되는것이니까.... 그리고 짝퉁의 치명적인 약점은 모양은 비숫할지 몰라도 자동차나 무기나 옷이나 모든 제품들은 당연히 부품이 쓰이는곳에 따라 강도나 재질이나 그 효과가 틀려서 서로 다른 특성을 지녀냐하는데 짝퉁은 그냥 값이 제일 싼 비슷한 재료로 전체를 만들기 때문에 모양만 비슷할뿐이지 오리지날과는 당연히 차이가 있고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확연히 다르다는것이다. 中 '짝퉁 약' 몸살…외국계 제약사 반사이익 [한국경제신문] 2009년 04월 21일(화) 오후 05:47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중국의 의약품 시장이 저질 불법 의약품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그 결과 외국계 제약사들이 이득을 챙기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이 21일 보도했다. 중국 의약품 시장은 지난해 전년보다 26% 늘어난 7520억위안(약 148조8000억원) 규모로 매년 급성장 추세다. 하지만 당국의 규제 · 감독이 부실해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저질 약이 시장에 무더기로 쏟아지고 있으며,불량 약이나 불법 복제약 등도 만연하고 있다고 IHT는 전했다. 감기약을 사기 위해 약국에 들렀다는 펑젠리씨는 "기적 같은 효과를 자랑하는 수상한 약들이 약국에 가득 쌓여 있다"며 "내가 사는 약이 진짜인지도 미심쩍다"고 IHT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나 탈모방지제는 애교 수준이다. 심한 경우 간 이식이 필요한 B형 간염을 바로 낫게 해준다는 약이 약국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2006년에는 가짜 항생제를 먹고 6명이 숨지고 80명이 앓아눕는 일까지 있었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국이 2007년 한 해 동안 적발한 불법 의약품은 33만건에 이르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 게 IHT의 설명이다. 중국산 의약품을 불신하는 중국인들은 외국계 제품으로 몰리고 있다. 중국 당국은 잇달아 의약품 관련 규제를 내놓고 있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고 있지 못하다. 국가약품감독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허가받지 않은 불법 의약품이 텔레비전 신문 인터넷에 버젓이 광고되고 있는 실정이다. IHT는 부실한 중국의 의료보험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며,가난한 중국인들은 비싼 병원에 가는 대신 약국에서 검증되지 않은 약을 사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조귀동 기자 claymo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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