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초에 북경(北京)은 항구도시였다.
먼저 아래 사이트의 해안선 지도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발100미터 중국 동해안선 지형 그림
http://cafe.daum.net/chosunsa/1Wte/100
武漢(무한) 동정호 해발100미터 해안선
http://cafe.daum.net/chosunsa/1Wte/113
http://cafe.daum.net/chosunsa/1Wte/114
한반도 해안선 해발100미터 지형사진
http://cafe.daum.net/chosunsa/1Wte/131
서기 600년에 해발100미터까지 바다였었고, 서기 1600년대에는 해발40미터까지 바다였었다고 추정합니다. 서기 1800년대에는 해발20미터, 1900년대에는 해발10미터까지 바다였었다고 추정합니다.
북경에서 터파기 공사를 하면 벌흙이 나올 것입니다. 예전에 바다였으며, 갯벌이었기 때문입니다.
1800년대 초에 북경은 항구도시였으며, 점차 육지가 늘어나게 됩니다. 1900년에는 천진까지 육지가 되는 것입니다.
1600년대 중국 동부 지역은 대부분 바다였었기 때문에 역사가 없습니다.
특히 상해(上海)는 그 뜻이 바다 위라는 것인데, 1860년대에 육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위와 같은 생각이 든 것은 역사를 연구하면서, 중국 동부 지역에는 역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즉 해발100미터 해안선 그림 안에 든 지역의 역사는 전부 섬서성, 감숙성, 신강성, 천산 서쪽 지역으로 옮겨지기 때문에, 중국 동부 지역은 역사가 없게 됩니다. 역사가 공백인 지역은 바다였기 때문에 공백인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은 역사 뿐만 아니라 과학 역시 왜곡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에는 말 못할 비밀이 있습니다. 이 측정 방법은 왜곡된 역사를 왜곡되게 증명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유적의 실제 년대는 사실과 다릅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무리들이 과학을 장악하고, 중요한 부분을 움켜쥐고서, 전세계 과학자들을 우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 거론되고 있는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의 원인이라는 것 역시 거짓입니다.
1860년대에는 매우 중대한 역사적 사건이 발생합니다. 서구세력들이 중국 신강성을 위협하게 됩니다. 조선의 고종황제 이전에 조선의 황제는 신강성 투르판에 있었습니다. 즉 연경, 북경, 한양이 바로 트루판이었습니다. 대원군 때에 중국 서안으로 수도를 옮겼는데, 서안에 있는 네모 반듯한 성이 조선의 경복궁입니다. 대원군은 서안에 경복궁을 짓고서 나라의 재정이 휘청거렸습니다. 구글어스로 보면 서안의 성은 허물어지지 않고 온전한 채로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온전한 이유는 이 성의 역사가 불과 100여년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연구하면서 나온 결론은 서안(西安) 동쪽의 역사가 없습니다. 그 동쪽은 바다였기 때문에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 가운데 “되놈”이 있습니다. 이것은 “왜놈”과 유사하게 비하하는 뜻이 있습니다. 되놈은 양자강 남쪽 지역에 살던 남만족들입니다. 남만(南蠻)을 뜯어 고쳐 만주(滿洲)로 고친 다음에, 만주에 여진족이 청나라를 세운 것처럼 역사를 만들어 냅니다. 만주에 있던 여진족은 변발을 하는데, 만주는 매우 춥기 때문에 변발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양자강 남쪽은 매우 덥기 때문에 변발을 하면 매우 좋습니다. 만주족, 여진족의 변발은 실은 양자강 남쪽 남만족들의 풍습입니다.
원래의 만주는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지역입니다. 이곳에 여진족이 살았습니다. 현재의 만주는 가짜이고, 양자가 이남에 살던 야만인들의 역사를 만주에 갖다 붙인 것입니다. “되놈”은 조선어를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하하는 뜻으로 부른 명칭입니다. 이 되놈들의 언어가 바로 현재의 북경어입니다. 북경어는 조선중국어의 표준어가 전혀 아닙니다. 남쪽 야만인들의 언어인 것입니다. 양자강 이남의 군벌세력들이 1800년대 이후에 성장을 하여 북경과 만주지역까지 개척한 것입니다. 이들의 역사를 청나라 역사인 것처럼 왜곡한 것입니다. 되놈의 언어 북경어와 왜놈의 언어 일본어는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받침 발음을 하지 못합니다. 입성(入聲) 발음을 하지 못합니다. 현재 중국어에 있는 입성 발음은 가짜입니다. 입성(入聲)은 “ㄱ,ㄷ,ㅅ,ㄹ,ㅁ,ㅂ”등 받침이 있는 한자 발음을 말합니다. 의문이 나면 강희자전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북경어가 천박한 이유가 바로 남쪽 야만인들의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북경어를 배워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어보다 깊이가 없습니다.
양자강 이남에는 되놈과 왜놈이 함께 살았으며, 일본은 2차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이후에 양자강 이남에서 현재의 일본열도로 쫓겨간 것입니다.
1800년대에 일본열도와 한반도의 주요 항구도시는 바다였었습니다. 점차 육지가 되면서 일본인들이 개척한 것입니다. 서울보다 부산항이 먼저 개척되었으며, 부산항을 개척할 때에 서울은 허허벌판으로 갯벌이었습니다. 일본인들이 서해안 갯벌을 간척하여 중국 대륙에서 피난 오는 사람들의 양식을 공급하였습니다. 한반도 사람들 대부분은 1860년대 이후에 중국 대륙에서 피난 온 사람들입니다. 1800년대에 한반도는 인구 100만명 정도 살 수 있는 땅이었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 산지이고, 평야가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역사가 있는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일본 역사는 1800년대부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전의 역사는 전부 만들어진 것입니다. 왜와 일본은 조선에 소속된 지역으로 독립한 것이 아닙니다. 왜와 일본은 양자강 이남 복건성 지역입니다. 현재의 일본 열도는 그 당시에는 대부분 바다이고, 평야가 별로 없는 산지이므로, 인구가 얼마 되지 않는 지역이었습니다. 열도가 점차 육지가 되면서 복건성에서 대량으로 이주해온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글을 쓰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자신이 살던 곳을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예전에는 바다였을 것입니다. 특히 북경에 사시는 분은 그곳이 바다였다는 증거가 있으면 이곳에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