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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세계 최고?
이름 : 딩고
2008-12-21
불과 몇달전에만 해도 세계는 중국이 없으면 굶어죽는다고 난리부루스를 추든 중국친구들은 다들 어디로 갔는지... 지금 상황은 중국때문에 세계가 굶어죽는것이 아니라 세계때문에 중국이 굶게 생겼는데... 당연히 세계도 지금 경제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이번 기회에 중국인들이 세계는 중국혼자만 살아가는곳이 아니라 여러나라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생각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그 동안 그렇게 설명을 해도 자본주의 생리를 이해못하던 중국인들.. 특히 조선족들은 더더욱 그렇다. 그렇다고 중국이 뭔가를 하면 금방 이상황이 끝나리라는 희망도 품지말았으면 한다. 원래 폐쇄된 사회가 올라갈때도 빨리 올라가지만 내려올때도 더 빨리 내려오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 그 이유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폐쇄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국민들에게 알릴수도 없고  정권유지를 위해 알릴수도 없기 때문이다. 나빠도 어디가 나쁘다고 말할수도 없고 그냥 좋은 것만을.. 없는것도 만들어 알려야하니 모르는상태로 나쁜곳은 썩어 들어가는거고 계속 나빠 지다가는 언젠가는 몸통자체가 무너지게 되어있는것이 폐쇄된 사회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땅넓고 자원 많고 기술도 많고 외환보유고도 많다는 곳이 생각과는 달리 왜 상황이 이런지 한번 생각해볼 여유들은 없는지....대국인들인데... 미국에서 생긴 금융위기가 이정도인데 지구온난화로 생기게 되는 위기가 어느정도일지는 중국친구들은 생각이나 해보고 이산화탄소를 그렇게 배출하는지...아니 그냥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아무 생각이 없는거는 아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신문에 난것만  보고 지금 중국이 이정도다라고 하는것을 진실이라고 믿지는 않겠지... 어느정도이길레 중국에서 이렇게 신문에 나올정도라고 거꾸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지. 中, 농민공.대졸자 '실업대란'에 초비상 [연합뉴스] 2008년 12월 21일(일) 오후 01:21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베이징=연합뉴스) 권영석 특파원 = 일자리를 잃고 귀향하는 중국 농민공과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이 실업대란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중국 지도부가 초비상에 걸렸다.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를 비롯한 중국 지도부는 20일 세계 금융위기발 실업대란이 폭동이나 사회불안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국무원은 지방정부와 각급 기관에 대해 농민공 귀향이라는 새로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귀향 농민공들의 취업 촉진 대책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시달했다. 국무원은 통지문에서 귀향 농민공들이 제때 임금을 지급받도록 하고 직업훈련과 기술교육을 실시하며 농민공들이 고향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우대 정책을 제공하라고 지시했다. 또 귀향 농민공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이나 노동집약적인 업종, 서비스업종을 적극 장려하고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농민공 자녀들의 입학을 지원하라고 당부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돈벌이를 찾아 농지를 버리고 도시로 떠난 농민공 1억3천만명 가운데 최근 농촌으로 귀향한 농민공들이 900만명을 돌파했다. 또 중국 사회과학원 분석에 따르면 현재 100만명의 대졸자들이 취업을 못한 상태에서 내년 취업시장의 문을 두드릴 신규 대졸자 650만명 가운데 4분의 1 정도가 취업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원자바오 총리는 이날 베이징 우주항공(航天航空)대학 도서관 자습실을 전격 방문해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과 취업문제를 놓고 고민을 함께 나눴다. 원 총리는 "우리가 대책 수립을 중단한 적이 없다"면서 "거의 매일 대책을 내놓고 있으며 지금도 만들고 있고 효과가 없으면 또 보완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두 가지고 모두 일자리와 관련된 것"이라며 "하나는 귀향 농민공 문제고 또 다른 하나는 대졸자 취업 동향"이라고 털어놨다. 원 총리는 "대학생 취업문제는 우리의 최대 관심사"라며 "내년 신규 대졸자 650만명을 포함해 모두 900만명이 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학생들도 자기 전공과 관련이 없는 직종이나 사회적으로 존중을 받지 못하는 직업이라도 받아들이겠다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yskwo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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