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인공은 아시아인, 중국인, 조선인이다.
아시아와 조선은 같은 말이고, 조선의 중앙을 중국이라고 한다.
서구세력이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했는데, 현재는 거의 종결되었다고 본다.
그 왜곡의 중심은 현재의 중국을 가리키지 한반도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한반도는 중국인 중 일부가 건너왔을 뿐이다. 한반도는 오히려 왜곡이 덜 한 편이다. 그 이유는 중요한, 언어, 역사, 문화가 한반도에 있기 때문이다.
역사 왜곡이 가장 심한 지역은 중국과 인도라고 해야 한다. 그 중에서 중국은 그 왜곡의 폐단이 가장 심하다. 문화혁명 때에 파괴된 것을 생각해보라. 현재의 중국 땅은 심지어 언어를 잃어버렸다. 현재 중국에서 마땅히 싯담어, 한국어가 사용되어야 하는데, 북경어가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북경어를 보급해서 그러한 것이지 자연적인 것은 아니라고 본다.
현재의 중국인은 그들의 조상들이 사용한 한국어를 잃어버리지 않았는가? 게다가 중국의 역사는 겉만 무슨 황제국이지 그 실상을 보면 가짜이고, 오히려 한반도에 심어놓은 역사가 바로 중국 황제의 역사가 아닌가?
또 현재의 중국인이 잃어버린 가장 큰 것이 무엇인가? 바로 문화이다. 이것 역시 공산당에 의해서 파괴된 것이다. 그 중국 문화의 원형에 해당되는 것이 바로 한반도 남한에 있다. 북한 역시 공산화되어서 무슨 문화가 없다.
역사를 왜곡한 세력들이 어찌하여 한반도 남한에 중국 고유의 언어, 역사, 문화를 남겨두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본다. 추측하건대 역사 왜곡 초기 멤버들 중에 무언가를 고려하여 한반도 남한에 중국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와 언어를 남겨둔 것으로 본다. 이것을 신화적으로 해석하면, 인류의 가장 중요한 역사를 완전히 소멸시키면 안되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지 않는 땅 한반도에 남겨둔 것이다.
그렇다면 한반도 남한에 살고 있고 역사의 실상을 점차 깨우치고 있는 우리들의 의무는 보통 중대한 것이 아니다. 어찌 보면 고급 생명이 목적을 가지고 자비심으로 한반도에 남겨두었다고 본다. 우리들은 역사를 복원하고 다시 보급해야 할 의무를 안게 되었으며, 이 의무는 영어의 Obligation 개념이 아니라, 한국어로 “의로운 일”에 속하는 것이다.
“의로운 일”은 신심이 저절로 나오고, 신명이 나며, 정말 기분 좋은 것이다.
역사를 복원하여 중요한 구도가 잡힌 연후에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첫번째로 현재의 중국인들에게 역사의 진상을 알리는 일이다. 그 다음은 인도인에게 알리고 그 다음은 중앙아시아인, 최후에 모든 아시아인에게 역사의 진상을 알려야 하는 것이다.
모든 아시아인이 역사의 진상을 알게 된 이후에는, 싯담어와 한문을 보급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베트남은 예전에 한자를 사용했다. 현재 한자가 없어졌는데, 이것은 베트남인을 우둔한 사람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베트남에 다시 한자와 싯담어를 보급해야 하는 것이다. 베트남의 라틴어 문자보다 싯담어 문자를 사용하는 것이 한자와 병용할 때는 그 효과가 높아지는 것이다. 한글 문자는 첫째로 한자를 표기하기 위하여 단음절 문자를 만든 것이다.
인도인 역시 무슨 로마자와 영어를 사용해서 되겠는가? 마땅히 싯담어와 한글 문자를 사용하게 해야 맞는 것이다.
중국에 역사의 진상을 알린 후에 해야 할 일이 한민족의 문화를 전수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비유를 하면 중국인은 공산혁명에 의하여 남의 자식으로 입양된 것과 같은 것이다. 이들에게 친 부모를 찾아주는 것이 우리들의 “의로운 일”이다. 중국인의 부모는 마치 가짜 부모와 같은 것이다. 가짜 부모에게 무슨 역사가 있겠는가? 전부 날조된 가짜 역사를 저들의 진실한 역사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가련한가? 우리들이 중국인을 교화하지 못하면 그 재앙이 우리들에게 미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중국인을 교화한다는 의미는: 진정한 역사를 가르쳐주고, 언어와 문화를 전수해주는 것을 말한다.
아시아 역사의 중심지는 중국 신강성이었으나, 신강성이 사막화되면서 중국 동부지역으로 옮겨졌다. 결코 한반도는 역사의 중심지가 아니다. 한반도는 역사를 보관하고 있는 것이다. 즉 역사가 문서로 보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보관되어 있는 것이다. 언어와 문화가 문서로 보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남한 사람들이 늘 사용하고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살아 있는 것이다. 즉 중국의 역사가 살아있는 상태로 한반도 남한사람에게 있다.
한반도 남한 사람에게 보존되어 있는 언어, 문화, 역사를 중국 본토와 아시아에 다시 복원하는 것이 우리들의 “의로운 일”일 것이다.
이건 정말로 경고에 가까운 것인데, 중국인을 교화하지 못하면 바로 재앙이다. 이 재앙을 설명하면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중국인은 현재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 사람의 정(情)이 없는 귀신 아수라와 같은 무리들이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지구는 사람이 살고 있는데, 사람이 아닌 것들이 함께 있는 것을 용납하겠는가?
다행스러운 것은 여기 대륙조선사에서 역사의 진상을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또한 해외에 있는 중국의 화교들이 진정한 중국 전통 문화를 복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해외 화교들이 아직도 진정한 역사에 접근하지 못한 점이다.
2008-11-27
이태수 씀
출처: http://cafe.daum.net/chosunsa
"아시아 전체가 조선의 역사이고 강역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