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3(목)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미국과 중공의 차이
이름 : 딩고
2008-11-05
매케인 "오바마, 위대한 일 이뤘다... 그는 좋은 사람" [오마이뉴스] 2008년 11월 05일(수) 오후 02:12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오마이뉴스 이유경 기자] ▲ 민주당 대선 후보 버락 오바마와 공화당 대선 후보 존 매케인이 10월 7일(현지시간) 내슈빌 벨몬트대학에서 열린 타운홀 방식 대선토론에서 악수하고 있다.   ⓒ AP=연합뉴스   피닉스 애리조나에서 이뤄진 매케인의 승복연설. 동부 시각으로 밤 11시 20분에 시작해서 10분간 짧막하게 진행되었다. 연단에는 매케인 뒤로 부인인 신디 매케인과 부통령 러닝 메이트인 세라 페일린, 그리고 남편인 토드 페일린이 나란히 섰다. 매케인은 "미국인들은 말했고, 그 내용은 분명했다"며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워싱턴 등의 결과가 나오고 나자 바로 오바마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해주었다고 했다. 오바마가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주목받지 못해왔던 평범한 '작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러일으켰고, 자신은 그런 점에 대해서 오바마를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바마가 스스로를 위해서도, 그의 나라를 위해서도 위대한 일을 이뤄냈다"며 "그가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 탄생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담담하게 전했다. 또한 오바마를 축복해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매케인은 이번 선거를 "역사적인 선거"라고 명명하며 특히 그 의의는 흑인들에게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와 지지자 모두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싸웠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실패의 원인은 지지자들이 아닌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시작부터 어려운 길이었다고도 했다. 또한 러닝 메이트인 세라 페일린에 대해 자신이 만난 어느 누구보다도 훌륭한 선거 운동을 해줬고, 공화당의 새로운 인물이 될 것이라 찬사를 보냈다. 매케인은 이번 선거가 근래 가장 힘든 캠페인이었다면서, 자신이 잘못한 게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단 한 순간이라도 그 원인을 찾는 데 시간을 보내지 않겠다고 했고, 끝으로 오랜 친구이자 민주당 부통령 러닝 메이트인 조 바이든에게도 축하를 보낸다고 했다가 관중의 야유소리를 들어야 했다. 한편 부시 대통령은 오바마 당선자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를 전했다고 백악관 대변인 다나 페리노는 전했다. CNN은 지금 백악관 담장 밖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백악관을 향해 환호를 지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난 이번 미국선거를 보면서 왜 미국이 세계를 리더하는 국가가 되었는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오바마가 미국을 앞으로 잘 이끌수도있고 그와 반대로 갈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이 모든것을 선택하는 것은 국민들이란 것이다. 그리고 별볼일 없었던 흑인이라도 미국대통령이 될수있다는 사실이라는것이다. 깨끗한 승리와 아름다운 패배...그리고 선거후의 미국을 위한 협동심...나도 미국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무리 싫어도 존경할것은 존경하고싶다. 그리고 중공의 중국...세계 제일이 된다는 야심은 좋기는 한데 세상 사람들이 인정을 먼저해야지 혼자서 떠들면 뭐하나...남들 힘들때 기회라고 뒤통수치지말고 정정당당히 실력으로 승부하고 안되면 깨끗이 포기하고 남들처럼 살아라. 세상에서 제일 보기 싫은게 능력이 안되면서도 수단 방법 안가리고 남들보다 앞에 갈려고하는것인데.....봐 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세번,네번보게되면 짜증이 나는법이니 이제라도 제발 좀 깨닫고 밑바닥부터 다지고 올라가길 바랄뿐이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9101 한,중,일본사이에 이런소식만 들리면 얼마나 좋을까만...
딩고
08-12-11 6185
9100 신강지역의 비밀2 : 인민해방군의 임무(경지정리)
이태수
08-12-10 6461
9099 신강지역의 비밀1 : 회교
이태수
08-12-10 6707
9098 중국의 짝사랑 [5]
딩고
08-12-07 6372
9097 중국에 등 돌리는 미국 제조업체들  [3]
중공초토화
08-12-07 10212
9096 대륙시리즈???... [3]
딩고
08-12-05 6576
9095 중국의 희망....그래도 중국도 사람이 사는곳이다. [1]
딩고
08-12-02 6504
9094 50초로 보는 인생 정말 재밌네요
가을은빛
08-12-02 6242
9093 짱깨의 멸망
짜장만세
08-12-01 6660
9092 데일리차이나 회고담입니다.  [2]
중공초토화
08-11-29 7220
9091 [조정진 기자의 책갈피]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보이지 .... [4]
이태수
08-11-28 6351
9090 역사의 주인공은 아시아인, 중국인, 조선인이다. [2]
이태수
08-11-27 6338
9089 딩고님, 이게 맞는 말입니까? [1]
중공초토화
08-11-23 6195
9088 짱깨의 운명
짜장만세
08-11-20 6585
9087 폭락 가능성 99%  [1]
중공초토화
08-11-13 5866
9086 한국의 ‘異邦人’족속들… [3]
韓國知識人
08-11-09 6166
9085 뉴욕 상공에는 마왕의 성(城)이 있고 (수필 겸 소설, 22....
이태수
08-11-06 6976
9084 미국과 중공의 차이 [1]
딩고
08-11-05 5849
9083 중공의 중국은 아직도 멀었다... [1]
딩고
08-11-04 5683
9082 억울하면 출세하라
중공초토화
08-11-02 5907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593,20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