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아저씨는 여전히 병상에 있다
미국의 초정밀인공위성이 SDI로 매일 확인하고있는것같다
외국에서 전문의사들이 이미 도착한지 한참되었으나 그는 수술자체를 두려워하는것같다
가능한 약으로 위기를 넘기고 싶어한다
그약도 동물에게 먹인후 3일있다가 확인하고 먹는것같다
그가 두려워하는건 죽는것보다 권좌에서 쫓겨나는거다
고르바초프 정도면 다행인데 후세인얼굴이 자꾸 머리를 스친다
수백명의 아리따운 기쁨조도 미련과 아쉬움이 함께 범벅이되어 머리를 스친다
군사전문가로서 측근 국방전문가가 말한마디 잘못해도 그자리에서 김정일에게 망신을 당한다
그런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자가 권자에서 물러나 목숨만 부지한다는게 그에겐
실로 끔찍한 악몽이다
미국에서는 핵무기에대해 자꾸애기하는데 사실 핵폐기는 국제적인 협약의 일부로서
정치적인 성과적 평가의 일종으로 남기기위해 노력하는것이지 김정일자신도
핵무기가 넘쳐나도 발사할 정신병자는 아니라는것을 전문가들은 알고있다
그렇다고 과거 정권처럼 무제한 퍼주며 백지수표를 남발하는건 확실히 잘못된거다
일본은 북한제재를 6개월 연장했다 진짜로 똑똑한 대단한 쪽발이들이다
그들의 대북한 처세술은 미국을 능가하는것같다
어떤사람들은 김정일이후가 러시아나 중국처럼 半共半社체제로 간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확실하지는 않다
김정일이 중국의 개혁과 외국자본을 부러워하긴하지만 그건 김정일이 살아있을때의
얘기다
그는지금 후계자를 위해 북한내의 군사력결집과 외국 (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자기가 지정한 후계자에 대한 사후협력관계를 생각하고 있다
그가 건강이 조금이라도 회복된다면 반드시 중국과 러시아를 최소 한번이상은 방문을 한다
아니면 중국주석과 러시아 지도자들이 북한으로 가던지 둘중 하나다
그의 또하나의 고민은 중국과 러시아가 자기가 죽기전엔 악수하고 약속해놓고
죽은뒤에 군사력과 국가자본을 막대한 자금으로 잠식할려고하는 위기의식이다
그정도로 치밀하고 의심이 많은 인간이다
미국도 그걸알고 중국이나 러시아보다먼저 북한에 뿌리를 내리고 싶어하는데
우선은 핵문제가 해결되야하지 그렇지 않고 무조건 퍼주다가는 미국국민에게
지탄받는건 물론이고 탄핵당할 여지가 있다
한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보다 월등히 더 퍼줬는데
북한 잔치날에는 초대받기가 어려워 질수도 있다 상가집의 강아지처럼 고기냄새는 나는데
눈치만 봐야한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희소식은 국가나 기업이 아니더라도 개인이 북한찬치날에 들어가서
음식을 배터지게 먹는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