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술을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최근에는 국기를 그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자료를 수집하던 중, 베이징 올림픽과 거꾸로 된 국기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거꾸로된 국기가 노동 수용소의 실상을 알리기 위한 한 상징처럼 사용된 듯합니다
물론 대량 생산 되다보니 그러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도 됩니다.
저는 기자도, 사회학자도 아닙니다. 사실이 여부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대략의 상황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노동 수용소의 규모, 위치, 그안에서의 삶, 그리고 그 곳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뒤집어진 국기가 기호로 사용되었다면, 그에 대한 설명도 기사보다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또한 그에 대한 사연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