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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의 협박
이름 : 중공초토화
2008-10-09
北해군사령부, 서해 무력충돌 경고(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10.09 20:1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한승호 기자 = 북한 인민군 해군사령부는 9일 우리 해군이 북한 영해를 잇따라 침범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 수역에서 "해상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위기일발의 사태가 조성됐다"고 말하고 "우리(북한)의 자주권을 건드리는 그 어떤 시도에 대하여서도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 해군사령부는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라면서 우리 군에 대해 자신들의 "경고와 자제력이 분노로 폭발돼 단호한 행동으로 넘어가는 경우 어떤 사태가 빚어지겠는가 하는 데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해군 관계자는 우리 해군 함정이 북측 영해를 잇달아 침범하고 있다는 북한 해군사령부의 주장과 관련, "남측 함정은 북방한계선(NLL)을 넘은 적이 없다"면서 "우리 함정은 NLL 이남 수역에서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실태를 감시하고 있다"며 "NLL을 월선하거나 북측에 군사적으로 위협을 줄만한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군 해군사령부는 또 담화에서 우리 해군의 서해상 작전연습과 각종 해상활동을 들어 "우리측에 대한 침범수역도...점차 확대하고 있다"면서 이런 군사적 움직임은 "단순한 '어선단속'이나 '불명목표 확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북방한계선(NLL)을 해상군사분계선으로 둔갑시키려는 계획적인 책동이라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비난했다. 담화는 특히 이명박 정부가 "북방한계선을 '영토적 견지'에서 '절대로 양보하여서는 안될 사안'으로 정책화" 한 것은 "스쳐지날 수 없는 것"이라며 합동참모본부의장과 해군참모총장의 NLL관련 발언도 이런 정책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군의 "무모한 군사적 도발"과 "NLL 고수책동"으로 인해 "서해상에서는 언제 제3의 서해교전, 제2의 6.25전쟁의 불찌가 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며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해군은 아무런 법적 기초도 우리와의 사전협의도 없이 미군이 일방적으로 그어놓은 북방한계선을 해상군사분계선으로 만들려는 남조선 괴뢰군당국의 처사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담화는 "지금 이 시각에도" 자신들은 남한 "해군 함선들의 움직임을 고도의 경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도발자들에게 섬멸적 타격을 안길 만단의 전투준비 태세에 있다"고 말하고 '영해침범 행위'를 당장 중지할 것과 북방한계선을 고수하려는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요구했다. 북한 해군사령부는 지난 3월28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NLL은 "유령선"이라면서 국군의 '침범'을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 지난 4월3일에는 보도를 통해 국군이 '침입'을 계속할 경우 "예상의 대응조치가 뒤따를 것"이라고 각각 경고했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달 24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진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올해 북한 선박의 서해 NLL 침범 횟수는 경비정에 의한 침범이 7회, 어선과 전마선(무동력선) 등에 의한 침범이 각각 8회, 6회라고 밝혔다. 2001년부터 지난달 19일까지 7년9개월간 북한 선박의 NLL 침범은 모두 163회로, 경비정에 의한 침범이 74회, 어선과 전마선 등에 의한 침범은 각각 53회, 36회였다. h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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