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체류 중국인, "죄스러운 심정"…숨진 해경 위해 성금 모금
[뉴시스] 2008년 10월 03일(금) 오후 07:28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뉴시스】국내에 체류 중인 중국인들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다 숨진 고(故) 박경조 경위에 대한 애도의 표시로 성금을 모집한다.
중국계 결혼이민여성 유권자운동본부와 서울중국교회는 3일 "한국국민이 받은 충격과 분노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국내체류 중국인들은 해경이 중국인에 의해 숨진 사건을 너무 참담하게 받아들인다"면서 "마음은 한 없이 무겁고 죄스러운 심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5일 오후 2시30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서울중국인교회에서 모여 박 경위에 대한 애도문과 사과문을 낭독하는 등 추모식을 연 뒤 성금을 모금해 박 경위 유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연진기자 gyj@newsis.com
우리가 규탄하는것은 중공물들은 불법을 자행하는 집단들이지 합법적으로 한국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다.
미국도 조승희가 권총으로 난리를 부렸을때 미국에서 살아가는 미국인의 범법행위라고 이해를 해주었다.
아무리 한국이 나라가 작은 소국이라고 불려도 그정도 비숫하게는 이해할수는 있다고 믿는다.
당예서가 귀화해서 한국 올림픽팀으로 베이징에 갔을때 중국인은 당예서를 배신자라고 비난해도 한국인은 그녀를 이해를 해주었고 설사 본인이 원해서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도 또 다시 이해를 해줄수는 있다고 했었다.
중공입장에서야 세상사람들이 중국과 중국인을 비난하기를 원하는게 자신들을 체재유지를 위해 좋겠지.
그래야 중국=중국인=중공이란 논리를 내세워서 사람들이 오류를 범하게 만들고 공산체재를 유지할 응집력을 만들수있으니까.
북한사람이라고 다들 뽀글이일당을 닮았겠냐...우리가 싫어하는것이 북한 공산체재이지 북한동포가 아니니까 말이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싫은 소리를 해야 뭐가 잘못된지를 깨닫고 가만있으면 당연한것으로 여기니까 안타까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