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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美, 션윈열풍에 싸여

편집부  |  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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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미국의 션윈(神韻) 예술단의 세계 투어 공연이 지난해 말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세 개의 예술단이 아시아∙태평양, 미국, 유럽을 순회하며 각 도시에서 동시에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뉴욕을 기반으로 해외 거주의 화인 예술가들로 구성된 션윈 예술단은 중국 대륙에서 잃어버린 중국 5000년 전통문화 재현을 사명으로 하며 지난 2004년부터 계속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전통적인 고전 무용, 민족 무용, 민속 무용, 얼후 연주, 성악 등이 무대에서 펼쳐지면서, 중국이 가장 번성했던 ‘당(唐)’ 시대의 화려한 예술 작품을 유명한 예술가와 웅장한 무대 장치에 의해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뉴욕, 로스앤젤레스, 보스턴, 샌디에고, 캐나다 몬트리올, 토론토, 오타와를 순회한 공연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특히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흐 극장에서 11~15일에 5회에 걸쳐 열린 공연은 전석이 매진된 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티켓을 요구해 무대의 일부가 가려지는 비공개 좌석까지 판매됐습니다.


14일 낮 공연 때는 밖에서 입석을 요구한 사람들이 줄을 지었고, 그 중 빌(Bill)씨는 ‘내일 마지막 날, 또 행운을 시험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링컨 센터의 단골 관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극장 관계자는 ‘수십 년간 근무했지만 이 같은 성황은 처음이다’고 말해 뉴욕에 퍼진 ‘션윈 열기’를 짐작케 했습니다.


보스턴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20~22일, 4회 공연에서는 최고 금액과 그 다음 금액의 티켓이 먼저 매진되었습니다.


할리우드 공연에는 많은 연예인과 언론 관계자들이 관람했습니다. 특히 미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장수 프로그램인 ‘더 심슨(The Simpsons)’의 프로듀서, 자스프리트 디론(Jaspreet Dhillon)은 ‘대단하다’, ‘션윈의 팬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수생물 연구에 종사하는 화인 자오(趙)씨는 ‘션윈은 내가 본 중국 전통문화 공연 중에서도 각별하고, 가장 장관인 무대다. 눈을 깜박이는 것조차 아까워했다. 모든 장면을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고 감탄했습니다.


션윈 예술단의 2012년 한국공연은 오는 2월 24일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첫 막이 열릴 예정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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