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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뉴욕 링컨센터 첫 공연 매진

편집부  |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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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국 전통문화의 전통과 미학을 재현시키려는 미국 션윈(神韻)예술단 공연이 지난 11일 저녁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흐극장(David H. Koch Theater)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공연은 15일까지 예정된 총 5회 공연 중 첫 공연임에도 매진을 기록하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전 안무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에로스 로메로(Eros Romero)씨는 공연을 본 후 ‘아주 놀라웠다. 이전에 이런 것을 본적이 없다’면서 ‘안무가들은 각기 다른 무용작품들을 통해 가치, 전통 그리고 깊은 감성을 지켜내는데 중점을 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션윈예술단 웹사이트(www.shenyunperformingarts.org)에 따르면 션윈은 ‘천상의 존재가 추는 춤의 아름다움’이란 뜻으로 풀이되며 예술단은 2006년 뉴욕에서 창립되어 현재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100여개 이상의 도시를 돌며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션윈 공연의 핵심은 고전 중국 무용입니다. 무용의 강점 중의 하나는 표현력입니다. 수천년의 세월 동안 표현력이 정제되어 온 고전 중국 무용은 전통미학을 체현하는 독특한 무용체계가 되었습니다.


션윈 공연은 무용 그 이상입니다. 새로운 무용마다 무대를 변화시키는 디지털 배경화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수백 벌의 무대 의상, 동서양 악기가 결합된 오케스트라 그리고 각종 음악 콩쿠르 수상자들인 성악가들이 펼치는 공연은 유일무이합니다.


로메로씨는 실크와 부채, 그리고 다른 소품들의 움직임들이 독특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작품들 중 하나가 ‘연잎’입니다.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이 작품은 연꽃아가씨들이 수련잎처럼 하늘거리는 원형 부채를 사용해 여름에 연이 꽃을 피우는 장면을 표현했습니다.


로메로씨는 ‘대단한 노력을 들였을 것이므로 충분한 격려를 받을만하다. 굉장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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