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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퇴역 군관들이 탈당센터 설립

관리자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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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최근 탈당한 한 퇴역 군관이 본사 기자에게 말하기를, 군대에서 퇴역한 간부(장교)들이 정부에게 그들의 생활고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17차 대회 이후 완전히 무시당하였다고 합니다. 몇 십 년 동안 군대에 청춘을 다 바친 이들은 뒤늦게야 자신들이 중공이 이용한 도구에 불과하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전 세계 탈당 행사 참가를 결심하고, 처음으로 ‘퇴역 군관(전역 장교) 탈당 서비스 센터’를 설립했으며, 퇴역 군관들을 단체로 탈당시켜 중공을 무너뜨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부터 퇴역 군관 탈당 서비스 센터가 정식으로 설립되며, 많은 퇴역 군관들이 참가해 중국 공산 악당 퇴출을 호소할 것이라고 합니다. 부패한 정부 관리들은 권력을 이용해 국법을 무시하고 못하는 짓이 없으며, 현재 그들의 부정부패는 매우 심각하며, 만연되어 있습니다.


녹음: “자신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청원하는 퇴역 군관들에 대해서 중공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저들의 부패한 흑막이 폭로되는 것이 두려워 퇴역 군관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녹음: “현재 지방정부는 인민들의 정상적인 요구에 대해 오히려 탄압하고 있으며, 불공정한 문제를 제기해도 근본상(전혀) 해결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막다른 고비에 이른 사람들이 청원하러 가지만 지방정부는 공안이나 깡패들을 내세워 그들을 저지하고 감금하고 있습니다.   


 퇴역 군관들이 끊임없이 청원하고 있지만 공산 당국은 줄곧 아무런 문제도 해결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중병에 걸려도 돈이 없어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있으며, 생활형편도 매우 어렵습니다. 게다가 청원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 보조금마저 주지 않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탄식하면서 빈부차이는 말할 나위도 없고, 지금 중국인들은 하늘에 운명을 맡길 수밖에 없는 지경이라고 말합니다.


각 지역에 있는 퇴역 군관들은 장기간 노임이 밀렸거나 복지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아 생활이 곤경에 처해있습니다. 1995년 이래 이들은 끊임없이 청원해 오고 있으며, 현재 청원자수는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SOH희망의소리 국제방송 권숙희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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