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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농민들은 모두 탈당을 지지해’

관리자  |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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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1월 26일, 전세계 탈당 서비스센터 소식에 따르면,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의 한 농민이 탈당센터에 중국공산당의 죄악을 성토했습니다.

그는 농지를 중공 당국에 강점당하고 집도 잃은 데다 타지에서 일하다 월급을 받지 못해 정부에 청원하러 갔으나 오히려 감옥에 감금돼 짐승보다 못한 생활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농민은 그와 모든 농민공들은 중공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을 쌍수 들어 찬성한다고 말했습니다. 셰링, 슝빈 기자의 보도를 들어보겠습니다.


샤오팡(小方)이란 가명으로 중공에서 탈퇴한 후이저우의 한 농민은 악행을 일삼는 중공의 일당독재가 일찍부터 종식되어야 했다며 중국 농민들이 모두 탈당운동을 매우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사망한 아버지 역시 대신해 탈당한다고 성명했습니다.


(음성) “솔직히 말해 여기서 살아가기 정말 힘듭니다. 제 아버지는 당원이었는데 모함을 받아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전화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모두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집사람은 물론 저의 자녀들과 친구들에게 말해도 모두 지지할겁니다.”


이 농민은 작년에 당국이 마을 토지를 강제로 징수하면서 폭력으로 농민들을 쫒아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어쩔 수 없이 타지에서 매일 10여 시간씩 일했으나 월급을 받지 못했고 노동국은 이를 전혀 상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음성) “저도 그렇지만 마을의 토지를 전부 강제로 징수해갔습니다. 법이 없습니다. 부패한 관리가 너무 많습니다. 농민들만 불쌍합니다. 여기에는 깡패집단이 너무 많아 무엇이든 다 약탈합니다. 현재 중국은 정말 두렵습니다. 돈이 있으면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서로 잡아먹습니다.”


그의 친구도 월급을 받지 못해 청원하러 갔다가 오히려 감옥에 들어가 갖은 모욕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매일 장시간 노동을 강요당한데다 음식을 바닥에다 쏟아놓고 먹게 하면서 먹지 않으면 구타를 당했다고 합니다. 그는 구걸을 해도 감옥에 있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사람들이 감히 청원하러 가지도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청원하러 가는 족족 잡아갑니다. 감옥에서는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일을 시킨다고 합니다. 후이저우 감옥이 무법천지기에 우리는 감히 고발하지도 못합니다. 사람도 아니고 귀신도 아니게 만드는데 아무튼 짐승보다도 못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일들이 발생해도 누구도 감히 제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기원 탈당사이트 보도에 의하면, 현재 중공 조직을 탈퇴한 중국인이 이미 3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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