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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中외교관 부인 탈당성명 발표

관리자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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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캐나다 중국대사관 관리의 부인이 탈당 성명을 발표하면서 중국공산당 탈당운동이 또 다시 서방사회의 주목받고 있다. 대기원시보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중국 대사관 문화부 관리의 부인인 장지옌(張繼延.48)은 지난달 30일 오타와 국회청사 앞에서 열린 ‘2,000만 중공 탈당 성원대회’에 참석해 중공 탈당 성명을 깜짝 발표했다. VOA는 캐나다 중국 대사관이 대사관에서 업무 보조를 하고 있었던 장지옌이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그녀를 감시하기 시작했으며 그들 부부에게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귀국할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오타와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지옌은 남편은 이미 귀국했으나 자신은 3월 5일 캐나다 대사관을 이탈, 귀국 후 받게 될 박해를 우려해 캐나다 정부에 망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탈당 성원 집회에서 장씨는 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중공의 해외 주재 공관을 기지로 해외에서도 광범위하게 자행되고 있으며, 캐나다 주재 중국대사관의 경우에도 파룬궁 및 반체제 인사의 정보를 수집하는 전문 부서가 있다고 폭로했다. 장지옌은 또 “중공은 이미 완전히 민심을 잃었다”, “내가 중공을 탈퇴한 첫 사람도 마지막 사람도 아니다”라면서 2005년 주 캐나다 대사관 직원이 온 가족을 데리고 대사관을 이탈해 캐나다 정부에 망명을 신청한 사례를 예로 들었다.   집회에 참가한 롭 앤더스(Rob Anders)국회의원은 “탈당 성원 활동은 중공에 의해 감금, 고문당하며 중공의 통치하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 전세계 탈당센터 사이트를 통해 중국공산당 3개 조직 탈퇴를 선언하고 있는 중국 민중은 매일 3만 명을 초과하고 있으며, 4월 초 현재 총 탈당 인원이 이미 2천만 명을 넘어섰다. ‘공산당의 뿌리가 이미 뽑혔다’는 선각자들의 예언대로 용감하게 중공을 공개 탈당하는 중국인들이 점차 늘어갈 조짐을 보이고 있어 서방사회 언론들도 이제는 지금까지의 침묵을 깨기 시작하고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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