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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떨게하는 파란리본 길거리에 나타나

관리자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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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공이 두려워하는 파란 리본이 해외가 아닌 중국 대륙 길거리에 나타났다. 파란색 리본은 베이징 가오즈성 변호사가 중공 폭정에 반대해 일으킨 릴레이 단식 투쟁을 상징하고 있다. 미국에 있는 ‘인민보(人民報)’는 최근 베이징과 톈진, 산시(山西)성 쑤저우(溯州)의 길거리에 파란 리본이 대량 나타나기 시작했다면서 중국 대륙에서 입수한 사진을 공개했다. 당국의 탄압에도 불구, 이미 45일 째를 맞고 있는 릴레이 단식 투쟁은 국내외 중국인과 각국 민중의 적극적인 동참과 성원으로 여전히 꿋꿋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릴레이 단식 투쟁은 이제까지의 민주화 운동과는 달리, 중공 독재 정권의 종식을 요구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에서 많은 민중이 자발적으로 적극 동참하고 있어 중공 정권의 붕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릴레이 단식 투쟁 지지 성명을 발표하는 인터넷 서명 사이트에는 지금까지 최소 21개 단체와 3000명 이상의 개인의 서명이 올라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오 변호사의 체포 여부를 두고 내부에서 첨예한 의견 대립을 겪고 있는 중공 당국은 아직까지는 기타 릴레이 단식 지도자들을 납치하거나 가택연금 시켜 가오 변호사를 고립시키는 방식으로 릴레이 단식 투쟁에 대응하는데 그치고 있다. 그러나 릴레이 단식 투쟁은 국내와 해외에서 여전히 걷잡을 수 없는 추세로 확산되고 있어 전인대를 앞두고 해외에서 진행된 만명 릴레이 단식 투쟁에 이어 중국 국내에서도 이제 곧 대규모 단식 투쟁이 진행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RFA와의 인터뷰에서 가오 변호사는 국민들의 힘을 무시하지 말 것을 중공 당국에 경고하기 위해 “어느 한 성(省)을 선택해 몇 십 만 명이 동시에 파란색 리본을 달고 단식 투쟁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탈당 인원이 9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중공 당국을 떨게 하는 파란 리본이 중국 대륙을 뒤덮을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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