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 인원이 800만 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중공 멸망은 이미 현실로 다가왔다. 오성(悟性)이 낮은 사람들은 아직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지만 ‘선각자’들은 이미 중공이 멸망하는 그 날까지 점치고 있다. 그렇다면 중공은 도대체 언제 멸망하는 것일까?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답안은 2009년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중공이 중국에서 정권을 탈취한 뒤의 역사를 조금만 유심히 관찰해 본다면 한 가지 규칙을 발견할 수 있다. 즉, ‘9’자가 들어가는 해가 되면 중국 사회에 큰 사건이 터진다는 것이다.
1949년-중공은 특무기관과 인해전술로 국민당의 손에서 정권을 탈취했다.
1959년-중공은 황당한 ‘대약진운동’을 발동해 수천만 국민을 아사하게 만들었다.
1969년-소련의 야심이 커지자 이에 불만을 품은 중공이 갑자기 소련을 공격하면서 전쟁이 일어났다.
1979년-중공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다. 이번 전쟁은 개와 개의 싸움으로 결국 양쪽이 모두 상처를 입고 물러섰다.
1989년-6.4민주화 학생운동. 중공은 탱크로 정치개혁을 요구했던 대학생들을 깔아뭉갰다.
1999년-파룬궁 탄압. 중공은 1억 양민을 가장 비열한 수단으로 탄압했다.
어떤 사람들은 중공이 즉시 멸망할 것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아직 10년은 문제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모두 각자의 고견이 있겠지만 중공이 ‘9’자를 만날 때마다 광란을 일으킨다는 규칙으로 보나 지금의 형세를 보나 2009년에 멸망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본다.
어찌되었든, 이미 광란은커녕 한 번 꿈틀할 힘마저 없는 중공 사악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날이 멀지 않은 것만은 확실하다. 하루 빨리 각성하여 ‘선각자’들의 권고대로 탈당 성명을 발표하는 것만이 중공의 순장품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글/첸자이윈(千載雲)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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