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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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대규모 시위의 압력으로 중국 정부는 위안무(袁木) 대변인을 내서워 대학생들과 대화했다. 그러나 이것은 허위
대화였다.
1989년 4월 30일
▲ 베이징 제10변호사 사무소 앞에 정부의 허위 대화에 항의하는 성명서가 붙어있다
1989년 5월 4일
▲ 약 7000명의
베이징 사범대 학생들이 천안문 광장에서 5.4학생운동을 기념했다
▲ 베이징과
지방대 학생 10만여 명이 5.4운동 7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1989년 5월 10일
▲ 4.29 허위 대화 후, 정부는 계속 시간을 지연시키며 대학생들과 진지하게 대화하려 하지 않았다. 한편 대학생들은 머리에 "인권을
돌려달라, 말할 권리를 돌려달라"라는 띠를 두르고 자전거를 이용하여 베이징 시내를 돌아다니며 탄원에 나선 베이징 기자들을 성원하고
있었다.
1989년 5월 13일
▲ 단식 투쟁에 나선 베이징대 학생들이 천안문광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 지방대 학생들도 '베이징을 성원한다'는 깃발을 들고 달려왔다
▲ 단식 투쟁 선언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
▲ 단식 투쟁에 나선 대학생이 부모에게 남길 유서를 보이고 있다
▲ 이날 밤 대학생들은 단식 투쟁 첫날 밤을 맞이했다. 베이징의 5월 밤은 아직 너무나 추웠다. 대학생들은 모두 정부가 쉽게 타협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옷과 이불을 가져오지 않았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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