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1989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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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학생들은 '민주살롱(Democracy Salon)'이라는 동아리를 조직하고 중국민주의 앞날에 대해 열렬한 토론을 벌리곤 했다.
6.4민주운동의 주역 왕단(王丹)이 이날 모임에서 발언하고 있다.
198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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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오방(胡耀邦) 총서기 서거
1989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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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으로 후야오방을 추모하는 베이징 시민과 대학생들이 늘어났다(천안문광장 인민영웅기념비 앞)
1989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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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광장에서 군중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는 대학생
1989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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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명 대학생들이 중난하이(中南海) 신화문 앞에서 부패 근절과 민주 개혁을 요구
198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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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안들이 동원되어 학생들을 무력으로 해산시켰으며 유혈 충돌이 일어나 100여명 대학생이 부상입었다. 이는 학생운동에 불을
지폈다.
198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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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 학생들의 첫번째 시위
1989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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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민주를 바꾸자'는 현수막을 들고 시위행열에 가담한 베이징 이공대 학생들
198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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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관리들을 엄벌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10만 명 베이징 대학생들이 후야오방의 장례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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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부 관리들은 인민대회당을 봉쇄하고 안에서 장례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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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이 끝난 후 세 명의 학생 대표가 인민대회당 계단에 45분동안 꿇고 앉아 당시 안에 있었던 리펑에게 탄원서를 받아 줄 것을
요구했지만 리펑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 후 학생들은 휴학을 선포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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