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베이징올림픽이 임박하면서 파룬궁 수련자 박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중국 문제 전문가이며 본사 특별 해설원인 장톈량(張天亮)씨는, 중공 당국이
파룬궁 탄압의 구실로 베이징 올림픽을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톈량 해설원은 또 중공이 올림픽을 이용해 파룬궁 탄압에 명분을 얻으려 하면서,
올림픽은 중공 정권을 미화시키기 위한 정치적 임무로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중공은 올림픽을 이용해 정권을 미화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많은 국가의 지도자들을 올림픽에 초청해, 그들이 모두 올림픽을 지지하고
심지어 중공 정권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박해진상을
알게 된다면 중공 당국으로 놓고 말하면 매우 큰 위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파룬궁 박해는 사실 가장 심각합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박해가 매우
심각했습니다. 숫자로 보나, 참혹한 정도로 보나, 지속된 시간으로 보나 모두 가장
심각한 인권 오점을 남겼습니다. 때문에 중공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진상을 알려 박해가
세인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매우 두려워합니다. 그리하여 올림픽을 앞두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각계의 목소리를 없애려 하며 파룬궁은 중공 탄압의 중점이 되었습니다.”
장톈량은 국제사회와 언론들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중공의 파룬궁 탄압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음성)“파룬궁이 현재 심각한 탄압을 받고 있기에 각국 언론과
각국 정부에 더 많이 알려져야 합니다. 이러한 진실한 박해가 알려지면 국제사회는
그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박해가 훨씬 심각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박해 사례를
모아놓고 보면 보이지 않는 박해가 더욱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박해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