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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회의원, 파룬궁 박해 종결까지 관심 갖겠다

관리자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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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국회의원 키이쓰 힐(Keith Hill)이, 2007년 10월 영국 국회 외교위원회 2007년도 인권보고 변론(토론)회의에서 파룬궁과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장기적출에 관한 문제를 제출하였고, 이에 대해 3시간 동안의 토론이 전개되었습니다.


토론 과정에서 힐(Hill) 의원은 자리에 있던 의원들에게 파룬궁이 무엇이고, 중공의 파룬궁에 대한 탄압, 그리고 캐나다 인권 변호사 데이빗 메이터스( David Matas)와 캐나다 전 아태지역 사무국장인 데이빗 킬구어David Kilgour)가 작성한 파룬궁 수련생 생체장기적출에 관한 보고를 소개했습니다.


2006년 7월 6일, 국제 인권 변호사 데이비드 마타스와 전 캐나다 국회의원이자 외교부 아·태 사무국 국장 데이비드 킬구어가 발표한 <중공의 파룬궁 수련자 장기 적출 의혹에 관한 보고서>는 중공의 파룬궁 수련인 생체 장기 적출 혐의가 사실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캐나다 독립조사보고서는 아울러 ‘1999년 이후, 이미 대량의 그러나 구체적인 숫자는 명확하지 않은 파룬궁 양심수 들이 처형당했다. 그들의 심장, 신장, 간, 각막을 포함한 중요 장기는 거의 동시에 강제로 적출되고 난 후 고가로 판매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충분한 근거로 생체장기적출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중공은 벌써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을 것이다. 응당 독립적인 제3자가 중국에서 조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힐(Hill) 의원의 건의는 다른 한 국회의원 마크 헌터(Mark Hunter)의 동의를 받았습니다. 헌터 의원은 “지금은 중공 당국에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이다. 왜냐하면 중공은 올림픽이 저들에게 양호한 이미지를 갖다 주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을 향해 인권 상황을 개변하라고 요구하자면 현재보다 더 합당한 시기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베이징 올림픽을 맞아 ‘파룬궁 박해진상 연합조사단’(CIPFG)이 발기한 전 세계 ‘인권성화’ 릴레이는 8월 9일 그리스 아테네를 출발해 체코,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을 거쳐 파리에 도착했으며 각지에서 환영받고 있는 인권성화는 5개 대륙, 37개 국가, 150여개 이상의 도시를 순회하며 베이징올림픽 개최 전까지 릴레이 활동을 계속하면서 중공정권의 인권탄압사실을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힐 의원은 “나는 현재까지 파룬궁이 박해를 받고 있는 사실과 생체장기적출 문제를 의회에 제출한 최초의 의원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의회의 의원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파룬궁이 박해를 받고 있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파룬궁 수련생들이 영국에서 중국과 세계 여러 곳을 향해 호소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중국에서 파룬궁 탄압이 중지되지 않는 한 박해가 종결될 때까지 파룬궁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OH희망의 소리 국제방송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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