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4(금)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외국인 장기이식 금지할까

관리자  |  2007-02-07
인쇄하기-새창
지난 15일 중국 광저우시에서 열린 ‘전국 장기이식기술 임상응용 관리책임자 회의’에서 중공 위생부 황제푸(黃潔夫) 부부장은 앞으로 여행자 신분으로 중국에 입국해, 장기이식 수술을 받는 외국인 환자의 입국을 금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부부장은 중국의 장기이식 의료시설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국가 이미지와 명예를 현저하게 손상시키고 환자의 건강에도 해를 끼치므로 이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 조치들은 향후 ‘장기이식 수술을 하는 병원을 성(省)급 정부 기관이나 위생부의 심사를 통과한 병원으로 제한’, ‘장기 기증자에 관한 규정을 마련해 장기 매매를 금지’, ‘장기이식 시설이 여행자 명의로 입국해 이식 수술을 받는 외국인 환자를 받아들이는 것을 금지’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신화사 보도에 의하면, 지난 14일 이 회의에서는 앞으로 중국의 의료 종사자들이 여행자 명의로 입국한 외국인 환자에 대한 장기 이식을 포함한 인체의 장기 매매와 그 관련 활동에 가담하지 않음을 보증한다고 밝혔다. 또 ‘적출할 장기는 본인의 서류상 동의를 얻고 법률 규정에 따라 수술 실시’, ‘생체 장기제공자는 18세 이상으로 하며 생체 장기의 제공자와 수여자는 부부나 혈연 관계로 한정’등을 표명했다. 군 병원과 무장경찰 의료기관의 의료 종사자도 이 성명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공 당국은 지금까지 국제인권단체로부터 사형수와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생체 장기적출을 실시한다는 비난을 받아 왔지만 이를 완강히 부인해 왔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0 “올림픽이 파룬궁 탄압의 구실로 이용되고 있다”
관리자
08-03-20
49 티베트 이어 파룬궁 수련자 사망 급증
관리자
08-03-19
48 내 아들을 구해주세요!!!
관리자
07-11-23
47 박해 피해 탈출한 파룬궁수련자들 뉴욕 도착
관리자
07-11-23
46 중국의 610사무소는 죽음의 직업
관리자
07-11-21
45 장기 알선업자로 전락한 중국 의사들, 대만에서 위법행위
관리자
07-11-06
44 중국 변호사, 처음으로 파룬궁을 변호하는 서면을 법원....
관리자
07-11-02
43 英 국회의원, 파룬궁 박해 종결까지 관심 갖겠다
관리자
07-10-29
42 中 파룬궁 수련자, 구타로 두개골 함몰돼
관리자
07-09-18
41 中, 외국인 장기이식 금지할까
관리자
07-02-07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593,20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