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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증인, 쑤자툰 강제수용소 비밀 폭로

관리자  |  200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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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국 선양시 쑤자툰 파룬궁 수련생 강제수용소 비밀을 알고 있는 증인이 또 한 명 나타나면서 새로운 단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증인은 쑤자툰 강제수용소가 쑤자툰에 있는 ‘랴오닝성 혈전중서결합병원(血栓中西結合醫院)’ 안에 설치되어 있으며 자신이 바로 그 병원에서 일했다고 밝혔다. 며칠 전, 중국 선양시 쑤자툰에 설립된 강제수용소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의 장기를 매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미국으로 탈출한 한 중국 기자의 입을 통해 폭로되면서 관련 단체들은 보다 상세한 내막을 알아 내기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었다. 이 증인은 중공 당국의 “때려 죽여도 자살한 것으로 친다”는 비인간적인 정책 때문에 중국 감옥에서는 파룬궁 수련생들의 생명을 파리 목숨보다도 못하게 생각하며 각종 죄명을 씌워 고문을 진행한 뒤, 살아 있는 상태에서 장기를 적출해 낸다고 증언했다. 처음 증인과 마찬가지로 이 증인은 강제수용소에 대략 6천 여명 파룬궁 수련생들이 갇혀 있었으며 그 중 대부분 수감자들은 이미 심장, 신장, 각막, 피부 등 각종 장기를 적출당한 뒤 사망했다고 말했다. 증인은 대기원시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기자: 강제수용소 소재지 병원 직원들이 모두 이 일을 알고 있습니까? 증인: 몇몇 책임자와 의사만 알고 있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알고 있다 해도 보복이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매우 신임하는 의사만 선택해 장기적출 수술에 참여하게 합니다. 기자: 본인은 이 일을 어떻게 알게 되었습니까? 직접 장기적출 수술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까? 증인: 저는 그 병원에서 일을 했지만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의 가까운 친척들 가운데 직접 장기적출 수술에 참여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기자: 적출된 장기는 보통 어디에 팝니까? 정부는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증인: 주로 태국에서 사갑니다. 현재 중국 내에도 각종 장기가 필요한 환자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이는 수입이 매우 좋은 장사입니다. 정부 관리에서부터 의사, 중간상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장기 매매에 참여해 이득을 보고 있는데, 이는 국가적인 범죄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증인은 또 쑤자툰 병원에서 2001년부터 파룬궁 수련생들을 큰 지하실에 가둬두고 장기적출을 시작했으며 장기를 적출한 뒤에는 병원 내 시설에서 화장해 증거를 없앤다고 증언했다. 이 증인은 현재 강제수용소 비밀이 폭로되면서 남아 있는 수련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면서 국제사회에 중공의 만행을 제지시킬 것을 호소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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