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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中 행보로 비난받는 WHO... 작년 12월, 臺 '사람 간 감염' 경고 메일 무시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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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싱크탱크, “전 세계, 中에 우한폐렴 법적 책임 물어야”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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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의원, “우한폐렴 최대 감염국” 보도한 자국 언론 비판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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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여권, ’차이나‘ 표기 없애자”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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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언론인, “코로나19는 ‘中共 바이러스”... “中과 中共, 구분해야”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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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한폐렴 바이러스 확산으로 50개주 재난지역 선포... 역사상 처음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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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차이나] 무병장수의 상징 ‘국수’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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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중국서 구입한 마스크·의료장비, 사용기준 미달“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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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앱 ‘줌’, 데이터를 中에 송신... 주주들 집단 소송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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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英 정보당국, “코로나19 악용한 해킹 증가”
202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