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한 폐렴 창궐 속에도 야생동물 뒷거래 여전

    2020-02-01
  • 中 감싸며 ‘우한 폐렴 국제 비상사태’ 거부해온 WHO... 결국 항복

    2020-01-3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앙... “당국의 정보 은폐와 부실 대응 탓”

    2020-01-29
  • 美 전문가, “우한 폐렴 감염도 역대 전염병 중 최고”... 中, 감염 상황 대폭 축소

    2020-01-29
  • 폐렴 재앙에 분노한 우한 시민들 “공산당 물러나라”

    2020-01-29
  • 지구촌 재앙된 ‘우한 폐렴’... 확진자 및 사망자 매일 폭증

    2020-01-28
  • 전문가 “中 ‘세계 공장’ 끝났다. 美 관세 철폐해도 소용없어”

    2020-01-28
  • “정부의 우한 폐렴 집계는 엉터리”... 의료 관계자 인터넷 고발 이어져

    2020-01-27
  • 홍콩 전문가, 우한 폐렴 친족간 감염률 80% 이상

    2020-01-27
  • 우한 시민, 아비규환으로 변한 현지 병원 상황 증언... 복도엔 시신 방치

    2020-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