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

희망지성  |   2016-10-23 07:56:45
험담



남에 대한 험담을 하는 것은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

 

시위를 떠나기 전의 화살은 원하면 거두어 들일 수 있지만, 일단
시위를 떠난 화살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쓰더라도 다시 거두어들일 수 없듯이
험담도 일단 자신의 입밖을 벗어나면 결코 주워 담을 수 없다.

 

흔히 누군가에게 남에 대해 비방하며, 그것을 비밀로 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이 비밀로 지켜지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세상을 잠시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험담은 집비둘기와 같아서 아무리 멀리 날아가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

 

당신의 생각과 말, 행동은 모두
당신에게 반드시 돌아갈 메아리라는 것을 잊지 말자.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에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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