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종 |
2005-12-26 02:14:00
내생일이다..
예전같으면 집에서 어머니가 생일상 푸짐하게 차려주시고..
친구들 불러서 잔치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그럴수가 없다..
점심때 직원들이랑 뷔페가서 식사 하기로 했다..
다들 수출물량 납기 맞추느라 정신 없다..
바쁜일 정리되면 사장님께서 조은데 데려가 주신단다..
타향에서 생일을 보내려니......좀 우울하기도 하다......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는데....여기 들어오는 손님들도 축하해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