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젖은 두만강
연변청년 |
2005-12-14 04:07:06
기차야,속도를 늦추어 좀 더 남조선형제들을 보게해다오,
그리고 우리민족의 남쪽땅인 이곳에 조금이라도 더머물게해다오,
잘 있거라 남조선이여,다시만납시다,형제들이여,
몸은 떨어져있어도 일제시대독립운동때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은 영원히 남조선형제들과 함께 있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