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부터 생각 바꾸기로 했다. -3

파계  |   2005-11-04 06:36:02
난 데일리차이나에 감사한다. 만약 중국의 실상을 몰랐다면 아무런 이유없이 괜히 적대감에 쌓여 중국을 혐오하는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분명 중국은 세계로 커 나가는 대단한 나라이다. 우리는 이 것을 기회로 이용해야 한다. 줄 것은 주고 가져올 것은 가져와야 한다. 중국에 나가 계신 많은 동포분들이 우리의 소중한 무기이다. 좀 더 많은 중국관련 지식을 남겨주기 바란다. 그리고 꼭 중국을 한 번 여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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