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중국인과 대만인

대만유학생  |   2005-10-29 23:56:16
아예 소설을 써라~써~! 중국에서 건너간 대만인들이 바퀴벌레 종자들이냐? 몇년의 세월이라고 인구 2000만~3000만으로 불어나냐? 넌 한인의 정의를 알기나 하냐? 중국 공산당이 정의한 한인? 공산당 말대로라면 미국인은 물론 유럽인들도 전부 중국 한인들 후손이다. 러시아인은 전부 중국인들 후손이라는 말도 되고~! ......................................................... @대만의 원어민은 고산족일것이다. @사실 현재 대만인들은 대부분이 역사적으로 중국에서 건너간 한인들의 혈통이다. @그네들에게 중국본토는 분리시키고 싶지 않은 공자의 땅이며 @황하의 젖줄기이다. @외성인, 내성인이라는 개념은 정치적으로 생겨난 개념이다. ------------------------------------------------------ >대만의 원어민은 고산족일것이다. >명나라때 정성공은 대만을 청나라에 대항하는 아지트로 만들려하였다. >즉 청의 만주족에 대항하는 한인들의 근거지인셈이다. >그후 일본군들이 대만을 강제점령하였고 >45년이후 중국에 반환이 되었다. >49년 장개석이 패망하면서 대만으로 도망갔으며 중국과 분리시키고자 하였다. >냉전시대 대만은 미국을 위시한 "적대국"의 반공 항공모함으로 되었다. 즉 가라앉지도 망가지지도 않는 자생적인 미군의 항공모함이였던 것이다. > >사실 현재 대만인들은 대부분이 역사적으로 중국에서 건너간 한인들의 혈통이다. >그네들에게 중국본토는 분리시키고 싶지 않은 공자의 땅이며 >황하의 젖줄기이다. >외성인, 내성인이라는 개념은 정치적으로 생겨난 개념이다. > >최초 국민당은 반공이데올로가를 앞세우면서 본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작정 반공반정부인사라는 누명을 씌웠고 무차별 학살하였다. >그것은 다 그네들의 정치적 조작이고 음모였던 것이다. >마치 한국에서 군사독재시절 반미하면 친공이라는 누명을 씌웠듯이 말이다. > > >현재 국민당 랜잔주석도 중국을 방문하였다. >랜잔은 시대역행적인 반본토개념을 꺽고 중국과 손잡은 것이며 이는 대부분의 대만인들의 의념이고 의지인 것이다. >절대대분의 대만인은 중국본토를 사랑하며  중국을 사랑한다. >그것이 애국이고 민족애가 아니겠는가? > >민진당이 항상 대만독립을 웨치는 것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특정 관료, 고위관계자, 부유층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극히 아낄것이며 그것에 목숨을 걸것이다. > 큰 하나라는 의미보다 자기들의 호주머니와 자기들의 가족의 안일만이 소중한 것이다. > 그러나 대놓고 그렇게 이야기할 정치인이 어디있겠는가? >항상 그럴듯한 미사구려가 따라붙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인들도 항상 국민의 이익을 위한단 이름하에 자기의 돈주머니에 혈안이 되여있지 않는가? > >데일리차이나는 왜서 대만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그것은 그 어떤 논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데일리차이나는 반중국홈페이지 때문이다. > >대부분의 대만인들은 자신의 선조의 뼈가 묻힌 중국을 사랑한다. >대만인의 대부분(70%이상)은 중국본토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다. >정말 대만의 독립을 바라는 이들은 대만의 토박이들의 우파집단들뿐이다. >(그러기에 민진당에서 자기배에다가 총을 싸는 자작극마저 서슴치 않았지 않는가?) > >갱스오브뉴욕에서 토박이들의 건달들은 >자기의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필사하지 않는가? >군사독재시절 얼마나 많은 잔리가 존재했는가? 지금보면 다 우스운 것을 > >대만은 중국의 일부이며 그것이 대만인들의 의지이다. >대만인들의 의지를 득먹이면서 아무말이나 하는 일은 하지 마라 >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