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있네요.

파계  |   2005-10-21 09:11:56
애는 학교에 가고 없고, 아내는 누구와 또 대화를 나누는지.. 마을 도서관에 갔다. 중국의 역사라는 책을 잡고 보는데, 정말 가관이다. 칭키스칸도 중국사람으로 나와있다. Turk 와 Korea는 거의 조연이네... 난 과학을 대단히 신봉하는 사람이다. 삼국사기를 고천문학으로 새롭게 조명한 박창범이라는 물리학자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과거가 어쨌든 간에 현실이 중요한 것이지만 과거의 진실은 꼭 파헤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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