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본 한국인 사업가..

중국여행  |   2005-10-18 16:02:01
중국에는 특히 한국인 사업가가 많은데.. 그들 보면 대부분 이역만리 외지에서 중국 상인과 부딪히며 구르다 보니 사람이 강인해지다 못해 사납고 탐욕스런 사기꾼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 개인적인 느낌 나는 상해의 고급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겨울철 ~옷의 일부분이 한국의 중고품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사람 말하기를.. 한국에서 물건 들여와서 상표 찍어서 여기서 중국인과 협잡해서 ~어쩌구 해서 백화점에 납품한다는 것이었다 이 사람은 중국에서 사기치며 돈을 벌고 있었다 그 사람 말하기를 중국에서 성공하려면 사기도 잘 쳐야돼... 그런다 또.. 일부 연장.. (망치나 드라이버 등..)의 경우 최근 한국에서 중국 제품을 많이 수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은 본래 한국의 중고품이라고 한다 한국의 중고품을 한국인이 중국에서 수입해서 어떻게 ~해서 다시 한국으로 수출 한국 회사는 품질 경쟁력이 있는 중국 회사와 거래하고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사기치는 한국인이 개입한 것이다 곧, 한국 소비자는 질 좋은 중국 제품을 사용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들이 중고품으로 처분한 물건을 그자들에게 돈을 줘가며 재사용하고 있는 셈 이 이야기 듣고 놀랐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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