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라 |
2005-10-14 15:34:44
그날 이후로 집을 나와 제가 살고있는곳에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어머님이 그녀 직장에 찾아와서 문제가 생기길래 그만두고 인근 아파트단지 중학생들을 모아서 과외를 하고잇습니다.
처음 하는 과와라 힘들어보이지만 나름데로 잘 적응해나가는거같네요.
우유부단한 저보다 과감한 그녀가 부럽기도 하구..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합니다.
전에 격려해주셧던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잠자리되시길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