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 한국과 아시아인에게 환영받는 날

한민족  |   2005-10-14 12:58:25
지나가 한국과 더불어 범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환영받는 날은 스스로 중국이라는 거만한 이름을 버리는 날일 것이다. 중국은 모호한 형태의 기분나쁜 늪같으며, 다가가면 빨려들어갈 것 같은 음산한 개미지옥같은 것이다. 중국이라는 이름은 패권지향적이며, 패거리 문화의 산물같은 것. 질서를 요구하고 사대를 요구하는 거만한 흉상이다. 지나인들이 한국인에게 사랑받고 아시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날은 스스로 중국이라는 말을 버리는 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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