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
그럼 |
2005-10-13 07:04:34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누군가를 혹은 어떤 사실들을 비팜함에 있어서 누구나 자신의 잣대로 보고 판단할것이다.
잣대가 없는 주견이 없는 비판과 판단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여기분들은 대개 잣대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암묵적으로 베이스를 깔고 들어가는 논리와 잣대가 있는바.
그것은
친애하는 우리의 친애하는 지도자 부시일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