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데일리 봉쇄는..

건필  |   2005-09-29 11:39:07
공산당 문화는 폐쇄적이며 독단적이다. 사상, 언론, 결사, 신앙 등의 자유가 없다. 당의 통치는 마치 한 세트의 수압시스템처럼 높은 압력과 봉폐에 의지해 유지된다. 작은 구멍마저도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6.4 때 공산당은 학생들과의 대화를 시도조차 하지 않았는데 바로 이 구멍이 열릴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구멍이 일단 열리기만 하면 노동자, 농민, 지식인, 군인 등이 모두 대화를 요구할 것이고 중국은 민주화 될 것이다. 이것은 일당독재에 도전하는 것과 같으므로 차라리 살인을 할지라도 이렇게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 공산당은 수만 명의 사이버 경찰을 동원하여 인터넷을 감시하고 있으며 공산당이 좋아하지 않는 해외 사이트는 직접 봉쇄하고 있다. --------------------------------------9평 여섯번째 中 중공의 데일리 차이나 접속 봉쇄 또한 중공 당문화를 표현하는 통치수단의 일환이며 최근 증원된 사이버 경찰의 강화된 조직적 활동에 유의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들로 말하자면 전쟁을 치는 것과 같기에 이간과 속임수, 본질흐리기 등을 잘 파악하여 논리적 근거로서 그들의 잘못된 인식을 지적하고 봉쇄를 뚫고 들어오는 조선족 중 소수 이지적인 사람들의 바른 인식유지를 위해 중공과 밀정들의 본질을 더욱 깊고 세밀하게 분석 제공 하여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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