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虎  |   2005-09-24 08:41:25
"하늘이 흐려 우울한 날에는 맑은 커피에 프림 한 스푼을 넣고 짧은안부에 그리움을 삭힐 수 있는 한 줄의 사연에 서로를 나눌수 있는 그런 편지를 쓰고 싶다.. 내가 만난 삶, 사람들~ 사랑을 함께 느낀다는 것이 값지고 소중한 것임을..." 환한미소 가득한 우리님들~~~ 한주간을 마무리하는 늦은밤~ 밤하늘의 별은 보이지 않고 어둠이 짙게 내릴때면~ 향기진한 커피에 프림 두스푼~ 설탕 한스푼으로 진하게 밀려오는~ 그리움을 삭혀 보세요. 한주간도 "삶"속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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